스마트폰을 잠시 침대에 놔두고 방에 나서려 하는데, 갑자기 스마트폰이 제 눈앞에서 다시 시작해버렸습니다.
저는 배터리가 고갈되서 그런가? 했는데 아니었어요.
배터리 45퍼센트정도 남아 있었으니까요,
제가 이 스마트폰을 2017년 8월에 구입해서 지금도 계속 쓰고있다가 이런 변을 당하네요....
이거 스마트폰 수명이 다 됬다는 암시인가요?
저 계속 이 스마트폰을 쓰고 싶습니다. 결국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바꿔야 할까요?
여러 추억이 있고, 의미가 뜻깊은 녀석인데..... 정말 멘붕스럽네요.
통신사 로고만 나오는 재시작 이었는지 기억하실 수 있으실까요?
통신사 로고만 나오는 재시작이면 안드로이드 시스템의 오류로인한(e.g. VM) 서비스의 재시작 일겁니다.
양쪽 모두 지속적으로 재시작을 하지 않고 일회성이라면 큰 문제가 아닐수 있어요
증상 보니 냉납 같더라구요.. 백업도 안해놔서 뒷판 분해해서 냉납 의심 위치를 적당히 압력을 주니 부팅이 되서 급하게 smart switch 로 백업본 만들어 놨습니다. 카톡도 서브폰으로 옮겨놓고 새폰 배송 기다리는 중입니다.
작동상태인 전기장판 위에 스마트폰을 놔둘시, 스마트폰이 멋대로 재시작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