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이폰12프로맥스, 11인치 아이패드 가장 많이 이용하는게 리디북스 전자책입니다.
전자책으로 11인치는 다 좋은데 휴대성이 아쉽고, 12프로맥스는 또 살짝 작다는게 아쉽습니다.
그래서 그 대안이 딱 8인치 테블릿인데, 아이패드 미니6를 사자니 사실 전자책으로만 이용하자니 비용이 조금 아쉽습니다.
해서 현재 8인치 테블릿을 알아보는 중인데 전자책으로 보기에 어떨지 후기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리디페이퍼 프로 등 진짜 전자책도 몇개 사용해봤는데 버벅임이 너무 답답해서 그냥 제외하고 아예 테블릿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미패드4 등 저렴한 8인치 테블릿이 많이 있기는 한데 실제 보기에는 어떨지, 그리고 추후 안드로이드 업데이트에 따라 오랜 시간 이용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패드 미니5도 생각해봤는데 중고가도 적지 않은 금액이라 아예 저렴한 안드로이드 테블릿 아니면 아예 아이패드 미니6를 구입하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저렴한 8인치 테블릿 전자책으로 이용하시는 회원님 계시면 후기 부탁드립니다~^^
리디북스만 쓰고있는데 만화책 로딩은 빨라서 좋아요
하지만 손이 안크면 한손들기는 힘들고 마패드8인치 무게가 만만치 않습니다
장시간보면 백라이트 때문에 눈이 좀 피로한것 빼고는 좋았던것 같습니다. (현재는 테블릿을 사용하지 않고 있어서...)
OLED의 꺼진 검은 배경화면에 밝은 회색으로 글자띄워서 보는데 전 그거때문에 폴드 사용 전엔 탭S2 8.0을 3년간 책보기용으로 썼어요. 무게도 265g으로 8인치 태블릿 중 가장 가벼운데다 비율도 4:3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당장 안드로이드 계열에 8인치 태블릿 쓸만한게 별로 없어요. '지금와서 이 가격을?' 싶을 정도니까요
아니면 한 10~12만원 사이에 갤탭S2 8.0 Wifi버전(스냅652) 중고로 사셔서 안드로이드 9.0 커스텀 롬(Lineage OS) 올린 뒤에 쓰셔도 되겠습니다만 이건 충전단자가 micro 5pin인데다 검은배경 미사용시 배터리가 조루인게 단점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지금 가장 좋은 휴대용 이북머신은 아이패드 미니 6 혹은 E-ink를 사용한 전자책 머신 외엔 없습니다
비율이나 사이즈로 따지면 갤탭a8.0이 좋은데 얘는 너무 느려서 스트레스 받아요.
저는 8인치는 아니지만 갤럭시탭 S5e로 전자책보고 있어요 미패드4 340g 갤탭s5e 400g이라 무게차이 별로 안느껴지네요 화면도 OLED라 만족스럽고 부가적으로 간단히 유튜브 보기에 스피커도 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