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어른께서 폰을 바꾸고 싶어 하시는데 폰 사용하시는건 대부분 어르신들 처럼 간단한 웹서핑, 카톡, 전화, 문자등이 주이며 게임등은 하지 않으시구요.
5G요금제, 노트10급은 부담스럽고 해서 이것저것 검색을 해봤는데 갤럭시A50정도면 어르신들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을거 같은데
생각보다 사용후기등이 많지 않고 금액대도 알아보니 출고가 대비 그리 싸지도 않더군요 ㅎㅎ;; 재고역시 많지도 않은거 같고...
제맘 같아서는 LG 제품 해드리고 싶은데... 어르신들 "핸드폰은 삼성이지" 때문에...
여튼 사드리기로 마음 먹었는데 혹시 사용하시는 분이나 사용해보신분, 또는 부모님들 선물해드린 분들 계시나요?
사드려도 욕먹을일 생기거나 사용하기 불편하거나 그런 부분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첫째 아들은 A90, 둘째는 A50사용하고 있습니다.
화면도 크고 좋던데요. 버벅임도 없고.(저는 아이폰7 사용자 기준임을 참고해주세요)
A50이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며 삼성에서 단종시켰다고 해서, 가까운 삼성프라자에 하나 남은 A50을 색상은 물어보지도 않고 현금 50만원돈을 주고 구매했었습니다.
아들이 그전에 사용하던 폰은 S6였는데, A90을 안사줬다고 짜증은 냈지만, 지금은 매우 만족해하고 있답니다.
A20인데, 와이드 시리즈 네임을 이어받아서 이름이 2개입니다.
다만 skt향만 있습니다.
다른 통신사 유지하면서 쓰시려면...플라자에서 파는지 모르겠네요.
할머니 지난달에 사서 세팅해드렸는데, 안드9.0 탑재고, 저가형 폰이라 오히려 잡다한 어플 없고, 플래그쉽보다야 반응이 한박자 느린건 있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출고가는 24만원입니다.
추천드려요 어짜피 A씨리즈는 카메라가 다별로라 포기 하심이 맞구요 그외 무선충전 방수 안되는거빼면 좋다 생각됩니다.
베터리 효율이 좋아요 홍미노트7보다 오래갑니다. 반박하시는분들있을수있는데 실제 저녁에 게임자동돌려놓고 자면 0시부터6시까지 홍미는 20~30%남아있고 A50은 30~40%남아있어요 참고하시면됩니다.
게다가 지난주에 출고가 내려가서 더 저렴해졌구요.
후속작인 A51도 정발하려면 반년은 있어야 할텐데 AP는 별 차이가 없더라구요(클럭이 그대로..) 카메라만 좀 바뀐 듯.
A50의 눈에 띄는 단점이라면, 지문인식이 그냥 장식입니다. -_-;
그냥 없다고 생각하심이...
안면인식은 S10이랑 차이 없어요. 둘 다 카메라로 인식하는거라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