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8 출시하면서 쭉 써왔는데 어플 설치하는데 한참 걸리고 폰도 느리고해서 제가 험하게써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속는샘치고 SD메이드 결제하고 돌려봤는데 초기때처럼 부드러워 졌습니다.
게임용으로 폰을 따로 써서 업무 관련 제외하고 전부 지워도보고 앱도 최소화해도 소용 없었는데 이게 체감이 되네요.
갤럭시 기본 캐시제거 기능으로는 완벽하지 않나 봅니다.
다만 카카오톡 대화방 이미지들 캐시도 건드리는지 기간 지나도 남아있던 애들이 꽤 많이 날라갔습니다.
돌리기전에 중요한건 받아놓고 해야겠습니다.
전 기본 디바이스관리 앱이랑 차이가 있나? 싶던중이었거든요.. :)
지울까했는데 놔둬야겠습니다.
저도한번 써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