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그록을 위주로 사용하고 있다가
오픈클로에 각각 api를 연결해서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 시도해봤는데
할 수 있는게 너무 없네요( 믿을 수 없다고 해야되나... )
다른 분들은 활용을 잘 하시는 것 같지만
제가 2주넘게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1. 해당 기능에 대한 참고자료를 건네줘도 참고도 안함(일반적인 걸로 답변했다는 어이없는 대답)
2. ocr기능이 제대로 작동안되는 대도 스크린샷을 요구하고 엉뚱한 대답(스크린샷 텍스트를 보여주니 100% 정확하게 번역했다고 ;;;)
3. 아무리 단계적으로 설명하고 직접 실행하기 전에 물어보라고 해도 임의로 실행, 지적하면 입다물기, 말돌리기
4. 그나마 만들어 놓은 것들(크론 일정들)도 지멋대로 삭제
제미나이는 대놓고 거짓으로 답변하기에 그록으로 변경햇는데도 똑같네요
이걸 업무로 활용하시는 분들이 대단한듯 하네요
단순히 오픈클로가 아니라 AI서비스 포함, 이걸 어떻게 업무로 활용하지 라는 생각밖에 안듦 ㅡㅡ;;;
답답해서 하소연만 하네요
오픈클로를 삭제하고 더 괜찮은 버전이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되나 고민입니다.
ps. 그간 유료결제한 제돈이 아깝네요
참고로 비개발자입니다.
오픈클로가 해야 하는 작업의 세부 명세를 skills.md로 작성.
잘못된 예 : "[번역해줘] 라고 요청하면 한국어로 번역해줘."
제대로 된 예 :
"[번역해줘] 라고 요청하면 다음 지시 사항에 따라 문서 번역
- 기본 룰 :
원문 : 영어 -> 번역문 : 한국어
번역 원문이 영어라면 한국어로 번역한다.
번역 문제는 ***로 한다.
원문 : 한국어 -> 번역문 : 영어
한국어 원문의 번역을 요청하면 영어로 번역을 한다.
...(번역의 핵심 지시사항을 간단히 정리)...
- 세부 지시 사항
translate.md 파일을 확인하고 세부 지시사항을 지켜 번역을 한다.
translate.md
Role: 문학, 인문학, 기술서를 번역하는 전문 번역가
번역 규칙1. 영어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
1. 문서 내용을 확인해 문학, 인문학, 기술서 등의 분야를 구분한다.
2. 구분한 분야에 따라 다음 조건에 맞춰 번역을 한다.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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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역문의 원문을 확인하고, 이 번역본의 앞뒤 문맥상 자연스럽게 번역되었는지 확인해줘. 윤문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제공된 번역과 윤문 문장을 보여줘. 다음 내용을 고려해야해.
1. 문학성이 높아야 하고, 앞뒤 문맥상 자연스러워야 함
2. 어색한 번역 문장은 다시 한국어에서 흔히 쓰는 문장으로 다시 작성해야 함
3. 단어는 모두 찾아서 꼼꼼하게 윤문을 해야 함
4. 한국 정서에 맞게 한국인이 많이 사용하는 표현으로 문장을 재구성 할 수 있음
5. 전체적으로 동일 인물, 동일 어투가 사용되어야 함
...(이 부분만 A4 한장 분량 정도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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