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발표된 Manus의 데모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Manus는 사고와 행동을 연결하는 범용 AI 에이전트입니다. 단순히 사고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결과를 제공합니다.
Manus는 업무와 생활의 다양한 작업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며, 당신이 휴식하는 동안 모든 것을 해결합니다.)
벌써 저런 수준의 퀄리티있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니!
하여, 사용하려고 보니까, 가입하는 형식이 아니고, 초대를 받거나,
간단한 사용계획을 이메일과 함께 제출하면, Manus에서 검토 후에
결과를 알려 주는 방식이더군요. 그래서 지원을 했는데요.
오늘 아침에 제출하고, 오후4시에 사용해 보라는 이메일이 왔습니다.
혹시, Manus를 써보고 싶으신 분은 조금은 상세하게 계획을 적어서
지원해 보세요. 참고로 저는 한 10줄 정도 적은거 같습니다.
아래는 제가 제출한 내용의 간략한 개요입니다.
"현재 내가 진행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는 이러 저러하고,
이 프로젝트에는 이러 저러한 문제와 개선 요구사항이 있는데
Manus를 이용하면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 같다"
일단. 제가 "Realtime Chatbot with 2D animated 캐릭터" 제작 요청했던 과정을 담은 링크를 첨부할께요.
궁극적으로는 제가 원하던걸 100% 만족시키지는 않았지만, 문제 분석 능력과 해결 과정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작업한 링크입니다.
https://manus.im/share/GXrr1xEEdEEtxbskaeJdu4?replay=1
그리고, 제가 이런 토픽을 선택하게된 계기가된 유튜브 링크입니다.
화면 오른쪽 아래에 보이는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LLM 출력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컨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