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클리앙 운영에 고생해주시는 운영진님께 감사드립니다.
해당 댓글이 왜 회원 비난 및 비아냥이 되는지 이해하기 어려워서 재검토 및 제제 조정을 건의드립니다.
- 직접적인 모욕 및 비하 표현 부재: 작성된 댓글은 정중한 존댓말 어조로 작성되었으며, 클리앙 규정상 금지된 욕설, 비속어, 직접적인 비하 어휘가 일절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만약 제가 "손가락이 아프다, 손가락 장애가 있다, 지능에 문제가 있다" 와 같은 문장을 사용했다면 비아냥이 맞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성한 "아프신가 해서요" 는 모욕과 비하의 의미를 담지 않았으며, 객관적으로 판단하기에도 판단 근거가 부족합니다.
- 작성 맥락과 환경 질의 의도: 해당 작성글의 가독성이 낮아 작성자분의 입력 기기 환경(아이패드 등 태블릿 디바이스) 특성상 오타나 띄어쓰기 문제에 제약이 있는 상황인지 확인하고 대체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피드백을 남긴 것이었습니다. 만약 해당 회원이 다른 사유가 아니라면 AI 사용이나 맞춤법 앱 사용등을 추천할 예정이였습니다.
- 비아냥 목적의 부재: 상대방을 비아냥거리거나 조롱하려는 악의적인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다만 텍스트 매체의 특성상 전달 과정에서 오해의 여지가 발생할 수 있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댓글 삭제 자체는 전적으로 운영진의 판단을 존중합니다. 그러나 이를 통해 다시 30일 정지를 부여하는것은 지나치게 맞지 않는 처벌이며, 처벌에 대한 근거 또한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건전한 커뮤니티 환경을 위해 애쓰시는 운영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악의적인 비하 의도가 없었던 점과 표현의 전체적인 어조를 감안하시어, 이번 이용 정지 제재 조치에 대해 재검토 및 해제를 건의드립니다.
저 또한 오해의 소지가 있는 원 댓글보다 더 조심하고 주의하겠습니다.
그러나 "아픈사람" 이라는 것이 어떻게 비난 및 비아냥에 해당되는지가 잘 이해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 제가 앞뒤나 해당 글쓴이에게 직접적으로 논쟁이나 비야냥을 주고받은 게 아니라, 이유를 물어보고 그에 대해 물어보는 과정이라는 점
- 상대방 또한 딱히 그렇지 않다고 넘기면서 큰 반응 똑은 대응을 하지 않는 점
- 회원비난애 해당되는 다른 수위의 글 (위에서 서술한 정도의 대응)이 아니라 단순히 "아프신가 해서요" 인 점 등을 판단해서
저는 해당 내용이 비아냥의 수준까지 이르지 않는다고 생각했엇습니다.
이 점에 대해 다시 한번 판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이 정도의 워딩이 회원비난의 사유가 된다면, 다음부터는 더 조심해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