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내역 처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하지만 이번 조치는 동의할 수 없기에 재검토를 요청합니다.
"누구든 문해력이 이 정도면 더 얘기가 불가능한거죠. "
이 문장으로 회원비난, 비아냥 처리가 된 모양인데요.
이 문장은 상대방에 대한 비하나 비아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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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 모르는 사람을 가리키는 인칭 대명사.
2 특정한 사람이 아닌 막연한 사람을 가리키는 인칭 대명사.
3 가리키는 대상을 굳이 밝혀서 말하지 않을 때 쓰는 인칭 대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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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든 ' 은 상대방을 지칭하는 단어가 아닙니다.
애초에 상대방을 지칭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방을 향한 비난이나 비아냥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귣이 따져본다 하더라도
상대방이건 제 자신이건 누구든 서로 이야기가 겉돌고 있다면
서로의 문해력이 문제이니 이 정도면 서로간의 얘기가
불가능하다는 의미로 해석해야 맞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답답하지만 일종의 자조적인 표현을 한 것입니다.
이를 상대방에 대한 비난이나 비아냥으로 처리가 되는 것은 온당하지 않으니
재검토를 요청합니다.
사족으로 저는
저에게 누군가 나르시시스트 라고 불러서 신고를 했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어도 그냥 넘어간 사람입니다.
이점도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재검토 후 다행히도 결과가 번복이 된다면
댓글은 꼭 원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인간에 대한 예의는 저에 대한 에의가 아니라
인혁당 피해자들에 대한 예의를 말하는 겁니다."
이 댓글은 꼭 남기고 싶습니다.
비교적 명확한 비난, 비아냥 표현에 해당되며, 기존부터 지속적으로 조치 되어온 사항입니다.
회원님의 경우 관리자알림으로 알려드린 것과 같이
지난 위반이력(8월 27일, 9월 3일)에 의해 가중조치된 사안입니다.
아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게시물 삭제 및 이용제한의 내용 및 예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faq/10707421CLIEN
1. 회원비난 / 비하 : 회원비난, 인신공격 (정신병자, 장님, 멍청, 난독증…)
[사이트 규칙 위반시 가중조치 안내]
https://www.clien.net/service/board/faq/14444561CLIEN
' 누구든 ' 은 상대방을 지칭하는 단어나 주어가 아닙니다.
애초에 상대방을 지칭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방을 향한 비난이나 비아냥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비교적 명확한 비난, 비아냥 표현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문장은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로 구성이 되는데
상대방을 지칭하는 단어나 주어가 없는 문장을 놓고
다른 회원에 대해 "난독 / 문맹 / 이해력, 문해력 운운 / 한글, 국어 모른다" 등의 표현이라고
판단하시면 곤란하지요.
"누구든 문해력이 이 정도면 더 얘기가 불가능한거죠. "
이 문장의 어느 부분이 다른 회원에 대해 "난독 / 문맹 / 이해력, 문해력 운운 / 한글, 국어 모른다" 등의
표현에 해당하는지 정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조치의 근거가 잘 설명되지 않았으니 저는 운영진의 조치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가중 조치에 대해 재검토 요청을 한 것이 아닙니다.
이번 요청은 제 표현이 조치의 해당사항이 아니라고 무죄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지난 위반이력(8월 27일, 9월 3일)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이럴 것이다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이번 요청에 대해서만 판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Q. "누구든 문해력이 이 정도면 더 얘기가 불가능한거죠. "
이 문장의 어느 부분이 다른 회원에 대해 "난독 / 문맹 / 이해력, 문해력 운운 / 한글, 국어 모른다" 등의
표현에 해당하는지 정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A. 해당 댓글은 상대 회원에 대한 비난으로 보기 충분하다고 판단되며, 안내드린 내용을 한번 더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회원에 대한 비난으로 보기 충분하다고 판단을 내리면
이미 결과는 정해졌으니 재검토요청을 해도 소용없다는 얘기와 다르지 않습니다.
제가 쓴 문장의 표현에서 어느 부분이 상대 회원에 대한 비난으로 보기 충분하다고 판단되는지
그 부분을 짚어 달라는 얘기입니다.
최소한 저는 제 문장의 표현에 대해서 단어의 뜻까지 찾아와서 설명이라도 했습니다만
운영자님은 재검토 내용조차 제시하거나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상대 회원에 대한 비난으로 보기 충분하다고 판단되며,
안내드린 내용을 한번 더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판단의 근거를 제시하거나 설명도 없이 대응 템플릿을 돌리는 것처럼
같은 말만 계속 반복하고 있는데 이대로 마무리 한다면
재검토요청을 한 사람으로써 참 곤란하군요.
운영자님과 말싸움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있잖습니까.
상대방이건 제 자신이건 누구든 서로 이야기가 겉돌고 있다면
서로의 문해력이 문제이니 이 정도면 서로간의 얘기가 불가능하다는 의미로
해석해야 맞습니다.
상대방에게 "보통 대화를 할 때 답변을 못하거나 곤란할 때 문해력과 지능을 찾더라구요."
이런 무례한 댓글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추가댓글이나 신고같은 대응을 하지 않았잖습니까.
논쟁 중에 +@까지 붙은 댓글임에도 제가 오히려 많이 양보한 댓글타래인 것이지요.
상대 회원에 대한 비난으로 판단한 근거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시고
이런 부분도 참고해서 판단을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대방을 지칭하지 않는"다는 소명 내용은 참작하기 어렵습니다.
다른 회원에 대한 조치는 회원님의 위반 여부와는 별도로 판단됩니다.
사안을 재검토 하였음에도 조치를 변경할 특별한 사유는 확인되지 않으며,
해당 댓글이 위반사항에 해당되는 점은 안내 드린 앞선 댓글을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장입니다.
상대 회원을 비난하거나 비아냥을 댓글로 작성하려면 그런 표현을 문장으로 써야 하겠지요.
그러면 제제 조치의 근거는 문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제가 제제를 받은 문장에서 제제의 근거를 찾아야 하겠지요.
"누구든 문해력이 이 정도면 더 얘기가 불가능한거죠. "
이 문장에 상대방을 지칭하는 단어가 보이시나요?
벌써 몇 번이나 같은 말을 되풀이하게 만드는지 모르겠으나
제제를 받은 이 문장에서 상대방을 지칭하는 표현이 있는지 판단하고 설명해 보십시오.
제제의 근거를 제제 받은 댓글의 문장에서 찾지 못한다면
부당한 제제로 보아야 마땅합니다.
자세히 문장을 보고 제제의 근거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구든 문해력이 이 정도면 더 얘기가 불가능한거죠. "
'누구든'이란 단어가 뜻하는 바는 제가 쓴 첫댓글에 설명했으니 생략하기로 하고
상대방은 '문해력'이란 단어에만 몰입해 발끈하여 신고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적어도 제제조치를 하고 판단해야 하는 운영진이라면 최소한
감정적으로 신고한 사람의 문해력 보다는 나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족으로 이 사안이 일주일이나 걸릴 사안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기에 더 당황스럽네요.
다른 소명이나 조치 변경 사유는 없는 것으로 보여, 조치는 변경 없이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