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함께 올린 이미지는 포털 사이트에 올라 온 기사 타이틀 중심으로 캡쳐한 것이라 글 작성자의 인위적 개입이 없습니다.
2. 본문 내용을 보면 상단은 국회 국감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현상을 주관적 시각이 배제된 상황 설명중심으로 나열하였고 하단도 일반론적인 글 작성자의 개인적 기대와 바램를 표현한 문장입니다.
3. 불쾌감이란 주관적 감정이어서 동일한 사안에 대해서도 사람의 성향에 따라 느낄 수도 안느낄수도 있지만 어떤 기준을 가지고 특정사안을 평가, 조치를 해야하는 것이라면 그 평가 기준은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기준에 따라야 합니다. 예를 들어 미풍양속에 반하거나 혐오, 잔혹성, 허위, 과장, 비약, 무시 등 과도한 표현을 담은 단어나 문장들이 포함되는 경우 등이죠.
그런데 그런 표현들이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정치성향을 가진 다수가 본인들이 보고 싶지 않은 내용이거나 다른 이들이 인지하기를 바라지 않는 내용이라는 이유로 반감을 가지는 것은 보편적 불쾌감이 아닌 정치과몰입 진영적 거부감인겁니다. 그런 정치 진영적 거부감이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불쾌감으로 인정된다면 정치적 견해가 다른 사람은 존재자체가 불쾌감으로 인정되는 것이기에 그건 차별이고 혐오일 뿐이죠.
4. 2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문장내용은 단순 상황설명과 (특정 지향이나 편향성이 배제된)일반론적인 개인적 기대와 바램으로 이루어진 문장입니다. 여론 조성이나 분란 조장을 위해 어떤 지향이나 특정목적의 주장, 정해 놓은 결과를 강요하는 선동적인 문구가 1도 없는데 이게 어떻게 분란 조장과 여론 조성이 되나요?
(오히려 모공에 게시되는 대다수의 정치관련 다른 여타 본문 글들과 댓글들이 특정 진영에 대한 비속어, 조롱어, 미확인 유언비어등을 동반한 확증편향적 비난이나 혐오조장, 또는 반대로 특정 정치집단에 대한 무지성 찬양등으로 불쾌감을 유발하고 선동과 여론조성을 위한 글들이 난무하는 것은 왜 못 본척 하는 것인지도 의문이네요.)
5. 마지막으로 이 글 자체가 조치대상으로 평가 받는 것도 비상식적이라 굳이 더 언급할 의미를 느끼지도 못하지만, 그동안 동일한 사례로 징계 조치가 된 적이 없고(이전 징계는 다른 이유) 유사 사례로는 관리자가 검토 후 문제없다고 결과가 나온 한건의 사례밖에 없는데 중복문제라는 것도 어폐가 있는 결정이거니와, 한번에 6개월의 징계조치도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조치네요.
그 답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글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면, 불쾌감 유발이나 여론조성, 분란조장 의도가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하나씩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내용의 성격
글은 사실관찰형 진술(“어제는 민주당 주도로 … 오늘은 국힘 주도로 …”)로 시작합니다.
→ 정치적 사건을 균형적으로 양측(민주당, 국힘) 모두 언급하며 묘사하고 있습니다.
→ 특정 정당이나 인물만을 공격하거나 옹호하지 않습니다.
🔹 2. 표현의 중립성
“감추는 자가 범인이라고 했습니다.”는 일반적 속담 수준의 비유로, 특정인을 직접 지목하지 않습니다.
“조희대든 김현지든 떳떳하게 밝힐 것은 밝히고 넘어가는 것이 …”
→ 양측 인물을 동등하게 언급하며 “투명성과 책임”을 강조하고 있어, 편향보다는 공정성에 가깝습니다.
🔹 3. 여론조성 또는 선동 가능성
여론조성 의도란 특정 정치적 방향(찬성/반대)을 유도하거나 감정을 자극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본문은 사건의 사실 요약 + 투명한 태도의 필요성 주장으로,
“누가 잘못했다”거나 “누가 옳다”는 결론을 유도하지 않습니다.
→ 따라서 의도적 여론조성이나 분란조장 요소는 거의 없습니다.
🔹 4. 감정 자극 표현 여부
“시끄럽네요”, “떳떳하게 밝힐 것은 밝히고” 등은 감정이 섞인 표현이긴 하나, 비난성이나 혐오적 표현은 아님.
→ 정치 기사나 논평 수준의 어조로 볼 수 있습니다.
✅ 종합 평가
> 이 글은 양 진영의 논란을 균형 있게 언급하며, 투명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일반 논평 수준의 글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불쾌감 유발, 여론조성, 분란조장의 의도가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에 대한 조치는 활동이력, 신고접수, 이용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하여 이뤄집니다.
지난 10월 2일 '보류' 조치와 함께 불쾌감 조성, 여론조성 활동 등 자제 요청 알림이 발송되었습니다.
해당 '보류' 조치 이후에도 유사한 활동이 반복되어 다수의 신고 및 이용제한 요청이 증가한 것이 확인되었으며,
이를 근거로 관련 규칙에 따라 조치된 사안입니다.
또한 회원님의 경우 지난 9월 15일 회원비난 등 반복적인 위반이력이 추가 참작되었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사이트 이용규칙(종합)]
https://www.clien.net/service/board/rule/10707403CLIEN
1. 회원간 서로 배려하고 예의를 지킵니다.
(8) 반복적이고 악의적으로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드는 행동을 하여서는 안됩니다. (2020-06-15 추가)
[많은 회원을 불편하게 하는 회원에 대한 조치방법 안내]
https://www.clien.net/service/board/faq/15073074CLIEN
2020-06-15 이후부터는,
사이트 이용규칙 1-(8)을 추가하여,
해당 게시물이나 댓글이 반복되고,
고의성이나 악의성이 의심되며,
많은 회원들이 이에 대해 불쾌하고 불편함을 느낀다고 판단될 경우,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하여,
운영자가 해당 회원에게 이를 통보하여, 주의 및 재발방지를 요청하고,
그 이후에도 고의적이고 반복적으로 다수의 회원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게시물, 댓글을 작성하는 것이 확인되면,
강등 또는 장기 이용제한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제기한 재검토 요청 사유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논박을 해줘야 어떤 부분이 규정에 어긋난 것인 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객관적이고 반복적인 악의성이 의심되는 불쾌감 조성, 여론조성활동인지 적시해줘야 동일 사안이 반복되지 않겠죠?
특히 운영자님이 마지막에 쓴 다수 회원의 신고, 이용제한요청, 불쾌감이라는 것은 정치적으로 특정 정치집단 강성 지지계층(회원의 다수로 보이는)이 원하지 않는 게시물은 (특별한 문제가 있는 내용이 아니더라도) 분위기 보고 그들의 입맛에 맞는 내용인지 아닌 지 알아서 추측해서 올리지 말라는 말인가요?
그리고 운영자님이 가중조치 사유로 든 9월 15일 조치 이후 최근에는 오해 여지를 사전 차단하고자 특별한 경우 아니면 조롱이나 비난댓글에도 대댓글(빈댓포함)조차 달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일 이슈도 아닌 사항에 7일이 가중조치로 6개월로 바로 넘어가는 것도 상식적이지는 않네요
모든 부정적 조치는 잘못된 부분과 처리과정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고 투명하게 적시해줘야 이용자가 사이트 운영방향을 이해하고 거기에 맞춰 이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를 인지할 수 있도록 관리자 알림을 통해서도 이러한 활동 자제를 요청하였으나 이후에도 반복적으로 유사한 게시글을 작성하여 회원님들의 신고가 여러 차례 접수되었습니다.
지지하는 특정 정치성향과는 무관하며, 소수 혹은 개인의 활동으로 인해 다수의 회원이 지속적인 불편함을 겪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규칙 https://www.clien.net/service/board/faq/15073074CLIEN 에 따른 조치입니다.
또한 이 경우, 안내드린 것처럼 장기의 이용제한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가 게재한 것은 기사 전문은 안된다고 해서 제가 쓰려던 글의 참고를 위해 포털에 올라 온 기사의 타이틀 중심으로 발췌한 것이지 여러 기사나 글의 필요부분을 떼어 이어붙여 하나의 (특정목적을 지향한)주제로 만든 진정한 의미의 인위적인 부정적 짜깁기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발췌와 짜깁기는 완전히 다른 내용입니다.
2. 제 글들중 그 의도적으로 불쾌감을 유발시킨 부분을 구체적으로 적시해달라(그래야 향후 이런 것은 된다, 이런 것은 안된다라고 스스로 판단 기준이 생길 것 아닙니까?)고 수차례 문의 드렸는데 지금도 그냥 두루뭉수리하게 불쾌감을 의도적으로 유발시켰다고만 얘기하니 그냥 제가 뭘 써도 불쾌하다는 말인가요?
3. 반복해서 다수의 다른 회원에 대한 불쾌감을 언급하시는데 예를 들어 국민의 힘 강성 지지자들에게 대통령과 민주당이 잘하고 있다거나 또는 국힘이 못하고 있다는 기사나 내용들이 올라오면 거부감이 들고, 반대로 민주당 강성 지지자들에게는 국힘이 잘하고 있다거나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잘못하고 있다는 기사에는 불편한 감정이 드는 것이 당연하겠죠.
그 기사나 글 내용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실이나 현상위주의 서술임에도 개인적인 정치성향 때문에 그 거부감과 불편함이 드는 것을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불쾌감이라고 인정하고 제재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오히려 사실과 현상을 왜곡하고 갈라치기와 차별, 혐오를 일반화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부추기고 강화하는 불합리한 결과를 낳는 것입니다.
(일례로 이상민 의원 사망기사 글에 다수의 댓글들이 추모보다는 저주와 축하 일색이어서 개인적으로는 적잖이 놀랐습니다)
4. 그리고 특정 정치성향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은 제 글에 공공연히 이용제한조치나 신고를 언급한 회원들의 댓글포함 다수의 부정적 댓글들 성향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운영자님도 인정하지는 않고 있지만 내심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5. 소수의 개인활동으로 다수가 지속적인 불편함을 겪는 것의 방지 규칙을 언급하셨는데 그 규칙을 악용해서 특정 지향의 강성회원들이 조직적으로 성향이 다른 회원들을 밀어내서 사이트자체를 특정성향의 폐쇄적이고 전체주의적인 분위기로 만들어 가는 것이 과연 사이트의 장기적인 미래에 도움이 될까요? (외부에서는 이미 클리앙을 특정정당 강성 지지자들만의 놀이터라는 인식이 확산되어 가는 중입니다.)
2. 중요한 조치 사유는 '유사 활동 자제요청 발송' 및 그 이후에도 유사한 활동이 반복된 점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faq/15073074CLIEN
(많은 회원들이 이에 대해 불쾌하고 불편함을 느낀다고 판단될 경우,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하여,
운영자가 해당 회원에게 이를 통보하여, 주의 및 재발방지를 요청하고,
그 이후에도 고의적이고 반복적으로 다수의 회원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게시물, 댓글을 작성하는 것이 확인되면, 강등 또는 장기 이용제한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3.4. 앞서 안내드린 것과 같이 정치적 지지 성향은 무관합니다.
5. 현재 정해진 규칙의 변경 여부는 시의에 따라 검토하겠습니다.
규칙 적용 및 조치에 오류나 특별한 변경 사유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조치는 변경없이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