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학회 참석하느라 제대로 확인을 못했더니 어제는 글이 안올라왔군요 뒤늦게 출근해서 최종보고회 발표자료 만들다 발견했습니다 지금의 우울한 기분을 반영하는 우울한 클라우디 펀당 결과물인 장난감 올려봅니다... 내가 대체 저걸 월 기대하고 산건지...
쉽게 말하면 디지털 필름인데 필름 감성은 둘째치고 카메라 만듬세가 완전 똥망입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