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인지도 아프리카


1.FIFA 월드컵 결승(2018) - 단일 순시청자수 약 11억 7천만
2.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2019) - 단일 순시청자수 약 3억 4천만
3.UEFA 유로 결승(2016) - 단일 순시청자수 약 3억 570만
4.FIFA 월드컵 3.4위전(2018) - 단일 순시청자수 약 2억 7300만
5.NLF 슈퍼볼(2019) - 단일 순시청자수 약 1억 5060만
6.NBA 파이널(2019) - 시리즈 총 순시청자수 약 1억 3200만
7.LOL 월드 챔피언쉽 파이널(2019) - 단일 순시청자수 약 1억 2000만
8.윔블던 남자 단식 파이널(2019) - 단일 순시청자수 약 9200만
9.UEFA 유로파리그 결승(2019) - 단일 순시청자수 약 8510만
10.SHOWTIME PPV 메이웨더 vs 맥그리거 스페셜 매치(2017) - 순시청자수 약 8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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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장어젤리같은 괴식이 좀 있지만 동네 식당 아무데서나 팔고 일반인들이 매일 먹는 그런게 아니라 정상적(?)인 생활을 한다면 그런 괴식은 구경할 일조차 없음. 영국에서 꽤 오래 살다왔지만 장어젤리 정어리파이 같은 음식은 한국 돌아온지 한참 뒤에 유튜브에서 보고 처음 그 존재를 알게됨...
물론 특색있는 전통음식이랄게 없고 특히 가정식은 수준이 처참한 편이지만, 일반 영국 가정집에 민박으로 들어가서 살게 아닌 이상 99%의 관광객이나 이주민들은 그 처참한 가정식을 먹어볼 기회도 없음...
레스토랑 수준은 굉장히 높아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기준으로 국가로 따지면 미국 다음으로 많은 나라이고, 도시로 따지면 뉴욕보다 런던에 더 많음.
동네 식당들도 그냥 글로벌 그 자체임. 우리나라는 이태리 프랑스 일본 중국 베트남 터키 식당이라봐야 한국인 사장에 주방에도 한국 사람이 만드는 한국식 입맛으로 변형된 식당이라 "정통"을 맛보려면 검색해서 이태원에나 가봐야 하는거지만, 영국은 진짜로 그 나라 사람(이민자)이 운영하고 만들고 손님들도 그 나라 사람들이라 그냥 말 그대로 찐 그 나라 식당 자체임.
(런던 전체 인구에서 토종 영국인 비율은 40% 정도라고 함ㅋㅋ 서울에 한국사람보다 외국사람이 훨씬 더 많은 상황인거임)
고로 대도시에 살고, epl에서 뛸 정도 선수의 연봉이라면 영국에서 음식으로 고생할 일은 아예 없다고 봐도 됨.
그래도 ㅈ같아서 못살겠으면 아니 주급이 몇천만원에서 수억인데 고작 월 몇백주고 요리사 고용 못하겠음? 실제로 그렇게 하는 선수들이 많고..
날씨
겨울이 살짝 ㅈ같긴 한데.. 봄~가을 날씨는 솔직히 한국보다 훨씬 좋음. 한국 같은 혹서 혹한이 없음. 지중해 인근만큼은 아니겠지만 해 쨍쨍한 날도 님들 상상보다는 훨씬 많음.
여름에 쪄죽을 정도로 덥지도 않고 습하지도 않음. 비가 자주 오는게 조금 귀찮긴 한데.. 안올때는 또 안와서 연평균이나 강우량으로 비교하면 한국보다 훨 적을거임..
오더라도 한국같이 맞으면 아플 정도로 세차게 쏟아지는 장대비가 아니고 거의 대부분 부슬비라 사람들이 우산을 안쓰고 다닐 정도임... 한국처럼 신발과 바지 밑단이 다 젖고, 우산 안쓰면 외출 못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비오고 그런거 없고, 10분 정도 내리는 부슬비가 하루에 한두세네번 오는 정도라 그냥 잠깐 근처 아무 가게 들어갔다 나오면 그쳐있음. 귀찮다면 귀찮긴 함.
겨울엔 해가 너무 짧아서 점심 먹고 나오면 좀 어둑어둑해질 정도이고 뭐랄까 유달리 우중충한 그런 느낌이 실제로 좀 있긴 하지만... 온도 자체는 한국처럼 맨날 영하 10몇도로 떨어지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체감온도 내려가고 살을 에는 추위가 아니라.. 시내 나가보면 더운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패딩 입고 다니고 동시에 가을옷 입은 사람들이 같이 공존하는 세상임..
한국은 발목까지 푹푹 쌓이는 폭설에도 아무도 ㅈ도 신경 안쓰고 학교 회사 잘만 가지만, 거기서 그런 눈이 오면 일주일간 휴교령 떨어지고 버스 지하철이 운행을 아예 안해서 사회 인프라가 마비될 정도임. 그만큼 눈도 별로 안옴.
봄 가을은 사라지고 혹서에 태풍과 폭우와 장마로 고생하고, 혹한과 폭설만 남은 극단적인 한국 날씨보다는 훠얼씬 더 살기 좋다고 느낌. 한국은 여름 겨울 온도차가 적게 잡아도 영하 15도부터 영상 30도인데, 영국은 영하도 별로 없고 혹서도 별로 없어서 온도변화로만 따지면 일년 내내 한국의 초봄이나 늦가을 날씨 범위라고 보면 됨.
이태리는 안살아봐서 모르겠지만, 이태리에서 제일 살기 좋은데서 온 사람을 영국에서 제일 ㅈ같은데 가둬놓고 ㅈ같은 것만 골라서 계속 먹이면 뭐 충분히 그럴 수는 있을거 같음. 근데 그렇게 하면 전세계 어느나라 사람이건 마찬가지일 듯..
「늘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주차와 충전은 분리가 아니라 하나의 관점에서 봐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선호하는 (주차)자리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해놓고 운전자들의 양보에 맡기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형태입니다.
전기차는 연료를 보충하는 형태가 다른 차량이지 그 자체로 주차에 대한 특권을 가질 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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