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750D 로 촬영해보기..ㅎㅎ
말 그대로 카메라를 테스트 삼아서 몇 컷 담아 보았다. 겸사 겸사...색상과 화질도 체크해볼겸 해서 ~~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숨 돌리고...촬영해볼까요~~~
오랜만에 대학원 때문에 전주에 왔더니....자취하던 곳이 정말 많이 변했더군요 이런 카페는 찾아보기도 힘들었는데
스튜디오에서 스트로보라든지 파워팩 이용한 촬영은 별도의 페이지 마련해서 소개해보겠어용!!
돌아다니면서 차량에서 한컷....
그리고 새벽 6시에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 가보았다. 새벽에 와보는건 처음인데 안개가 가라앉은 길도 나름 보는 재미가 있다.
녹음이 더 짙게 느겨진다고 할까!!@~~ 오랜만에 산책한 기분
이렇게 모델 촬영이나 할때나 이런 길 와보는 것을...도대체 몇 년전 사진인지 패션이 참 촌스럽기는 하네요 ㅎㅎ 촌스럽다. 지금 보니...^^
지나가다가 몇 컷 여름에는 녹색 사진이 그리고 비내린고 난 이후나 아침에 색이 더 이쁘죠..^^ 오히려 햇빛이 강하면 오버 노출될 우려도 있죠^^
수정을 할걸 그랬나봐요 살짝 노출 오버라도 RAW 보정이 필요한 사진이네요
생전 처음 연꽃이라는 것도 촬영해 보았다.
꽃 이쁘네요 대학원 다닐때 학교 호숫가에 연꽃이 참 많이 피고 했는데도 촬영한번 안했는데..동네 돌아다니면서 이렇게 촬영할 줄이야..^^
신기하네요 카메라 색 질감도 마음에 들고 연꽃의 잎의 질감도 잘 표현해주는 것도 좋다.
누구나 한번쯤 찍어본다는 그 사진 조리개 한껏 조이고 촬영
살짝 노출 보정이 들어간듯한데^^...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어지러우면서 우측에 포인트 빛이 하나 들어와서 촬영해놓고 그냥 좋아할만한 구도의 포인트 사진
그리고 누구나 촬영해본다는 그 사진 ㅎㅎ 사실 렌즈 줌이 따라가지를 못해서 더욱더 디테일하게 담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기는 했다. 전체적으로 디테일이 쭉쭉 보일정도로 잘 표현해주어서 만족 만족!!
색상 표현에 있어서 녹색과 대비되는 꽃들을 촬영해보고자 노력했다. !!
역시 모델 촬영하고는 또 다른 느낌 생각을 좀 해보아야 하는 사진 이번 촬영은 최대한 오토로 촬영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별도의 색상 필터도 사용하지 않고 카메라 임의로 선택할수 있도록 별도 컨트롤하지 않았다.
물론 조리개 우선모드를 통해서 컨트롤과 노출 보정정도는 했지만 대체적으로 카메라의 능력을 확인해보고자 노력했다.
캐논 eos 750D라는 주제아래 2개의 블로그에서 다양한 썰을 풀어보았다.
새로운 카메라를 너무 오랜만에 사용한것인지 참 새롭다라고 느꼈다..아니 그보다는 가볍게 사용해야할 카메라는 미러리스가 아닌가 했지만, DSLR도 빠르게 촬영하고 보면서 촬영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어졌다는 것...
결정적으로 회전식 터치액정의 사용 편리성과 더불어서 초보자들도 손쉽게 사용할수 있는 기능 안내까지...누구나 첫번째 DSLR 카메라로 하기에 충분한 매력을 발산한 캐논 EOS 750D 그 마지막 페이지이다.
19AF 포인트와 동영상과 일반 사진 촬영 라이브뷰 모두에서 트래킹 AF를 지원하면서 아이들 촬영이라든지 움직이면서 촬영시 AF를 놓치지 않아도 된다. 특히 라이브뷰에 대한 반응 속도가 좋아지면서 미러리스 카메라와 같은 편리함을 제공하는 것은 큰 장점이다.
안 찍던 연꽃 사진도 촬영해보고
회전식 로우앵글과 터치식 AF를 이용해서 허리를 구부리지 않아도 편하게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아이들 촬영을 하거나 동영상 촬영시에 보여주는 편리함은 엄마들이 편하게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이기도 하다. DSLR 카메라를 항상 수동으로 촬영할 필요는 없다. 자동으로 잘 찍히는 카메라가 세상에서가장 좋은 카메라 아니던가 글 쓰고 있는 당사자는 그렇다. 내 생각대로 포커싱 잡아주고 색상 포정해주고 날라가는 부분도 살려주는 뭐 그런 카메라
고로 카메라는 P모드에서 가장 사진이 좋아야 한다 ^^
WIFI가 포함되면서 다양한 악세사리들과 호환이 가능해지고 스마트폰과 연동 되면서 스톱 모션 촬영이라든지 릴리지가 필요없는 무선 촬영..
WIFI가 포함된 외장하드나 스마트폰에 실시간으로 이미지를 저장도 가능하다.
미러리스가 아닌 DSLR이 WIFI를 품어버리니 그 사용성이 크게 달라지네요
오랜만에 차량 사진 촬영도 해보고 삼각대에 세워놓고 사진 셔터도 스마트폰으로 눌러보고....
기념일에 카메라도 한번 들어보면서 안남기던 인증샷도 남겨서 페이스북에 스마트폰 카메라가 아닌 EOS 750D로 촬영된 사진을 바로 업로드 해보기도 했다.
이 모든것은 역시 일반 유저들을 배려한 Q 모드의 간편한 사용성도 한몫 했다.
사용자가 모르는 기능들에 대해서는 한글 설명을 하고 카메라의 주요 대부분의 기능에 대해서 터치형 액정을 통해서 쉽게 접근하게 하고 설정을 할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 뷰파인더만를 보면서 십자버튼을 누르고 노출 보정이라든지 AF변경같은 조작법은 익숙해지는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연사로 휘갈겨야 한장 나온다. 아직은 아기의 감정 표현은 순식간에 지나가는 나이인가보다. ㅎㅎ 왜그래 심쿵하게^^
ㅎㅎ 5D Mark2의 동영상 촬영의 노가다를 EOS 750D에서는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가히 신세계나 다름 없다. 역시 기술의 발전은 방갑기만 하다.
더욱더 잘 사용해보고 싶은 카메라이다.
시작은 캐논 95is 스냅 카메라가 수명을 이제 다해간다는 것이였고, 집에서 대안으로 사용하고 있었던 미러리스 카메라는 렌즈 인식이라든지 포커싱 잡는 능력이 어두워지기만 해도 그 순간을 잡아내지 못한 상황에서 750D를 사용한 것이다.
흑 미러리스도 60만원 넘게 주고 구입했는데 EOS 750D는 70만원대로 구입이 가능하다. 이전 구입시기와 현재의 미러리스의 기술 차이가 있는 만큼 단순 비교를 할 수는 없지만, 이번 750D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그렇다.
DSLR이 미러리스 카메라를 닮아갈려고 하고 미러리스는 DSLR을 닮아가려고 하는 것이 눈에 보인다. 캐논 자체적으로 EOS M 시리즈를 가지고 있지만 렌즈군 자체에대한 매력이 기존 시장을 형성하고 DSLR 자체를 넘어서기는 힘들지 않나 싶다.
피서철이기보다는 이제는 가을이 온다. 더욱더 화려한 색채를 뽑내는 가을 단풍을 맞이하러 아기와 함께 놀러갈 생각을 해본다. 올가을 가족의 첫 DSLR 카메라 한번 장만해보세요
- 본 포스팅은 캐논 EOS 750D 물품을 대여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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