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여만에 아이나비의 새로운 거치형 내비게이션을 사용해보게 됐습니다. 바로 국내최초의 증강현실 거치형 내비게이션인 아이나비 X1 DASH가 그것인데요. 첫번째 포스팅으로 이전에 사용하던 아이나비 마하2에어와 비교하며 자세한 개봉기와 함께 장착 후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달 말 팅크웨어 제공으로 아이나비 X1 DASH 증강현실 거치형 내비게이션을 택배 수령 하였습니다. 본체가 담겨 있는 박스와 함께 별매품인 AR카메라 및 케이블, 와이파이 동글 2.0, AR 카메라 커버를 함께 받았습니다. AR카메라 및 케이블, AR카메라 커버는 AR패키지 구성에 포함된다고 합니다.

아이나비 X1 DASH의 익스트림 3D 지도를 느낄 수 있는 일러스트가 그려진 박스를 보면 제품의 구성품과 몇가지 스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나비 3D 업그레이드 무료이용권 증정, MBC TPEG 적용, 32GB의 외장메모리를 적용한 제품이며 보다 간소화 된 구성품을 볼 수 있죠.
박스를 개봉하다보면 중요한 주의사항을 볼 수 있는데요. GPS의 특성상 위치에 따라 초기 수신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며 전원버튼을 약 3초간 눌러야 전원이 켜진다고 나와 있습니다. 짧게 누르면 캡쳐 키능이 작동하기 때문에 유의해야 할 사항이죠.

박스 외부에 나온대로 구성품은 본체, 거치대, 차량용 전원케이블(시거잭), 마이크로SD메모리/마이크로SD카드어댑터(본체 내장), 한글 퀵메뉴얼, 3D 업그레이드 평생 무료 이용권, SD카드 추가 마개가 들어 있습니다.
기본 구성품 외에 별매품은 퀵메뉴얼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아이나비의 블랙박스나 내비게이션에 항상 기본으로 들어가던 SD리더기가 별매품으로 빠진점이 이채롭고 아이나비 X1 DASH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선 별매품인 AR카메라, 와이파이 동글 2.0을 반드시 함께 구입하는게 좋습니다. AR카메라가 없으면 이 내비의 백미인 증강현실을 이용할 수 없고 와이파이 동글이 없으면 실시간 서비스인 T-LINK를 이용할 수 없으니 말이죠. 그리고, 체험으로 함께 받게 된 AR커버는 차량의 사정에 따라 필요 유무가 달라지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 차량 SM525V에는 필요치 않았습니다.

이전에 사용했던 아이나비 내비게이션들은 1,2년간의 업그레이드 이용권이 들어 있었는데 아이나비 X1 DASH는 업그레이드 평생 무료 이용권이 들어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비용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는 없겠죠. 업그레이드를 받기 위해서는 제품 시리얼번호를 등록해야 하기 때문에 별도의 등록은 필요 없습니다.

증강현실 거치형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 DASH의 전면입니다. 매립 겸용을 연상케하는 직사각형에 가까운 디자인에 클리어타입 디스플레이이며 무광의 검은 베젤을 두르고 있는데요. 언제나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의 디자인은 멋졌지만 이번에는 심플함이 매력인 것 같습니다. 하단에는 마치 사운드바를 연상시키는 은색의 턱이 보이는데 대쉬보드에 거치를 할 때 안정적인 지지대 역할을 해줘 좋더군요. 사이즈는 180 x 113.5 x 21.5mm에 390g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아이나비 마하2 에어(191 x 113.5 x 25.1mm, 516g)에 비해 많이 슬림해졌습니다.
디스플레이 패널은 17.8cm의 TFT LCD이고 아이나비 특유의 와이드한 화면입니다. 앞서 사용하던 아이나비 마하2 에어와 동일하기 때문에 나비안 같은 내비게이션 차광필름은 같은 사이즈로 부착할 수 있습니다.
해상도는 마하2에어와 동일한 HD급 720P에 800 X 480인데요. 요즘 1024 이상의 내비게이션도 많이 나오는데에 비해 스펙상으로는 아쉬운 부분입니다. 또한 정전식이 아닌 감압식 TSP를 사용하는 부분도 사용하면서 매우 아쉬웠습니다.

후면입니다. 기본적인 디자인 스타일은 전작과 큰 차이가 없지만 배치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하단에 좌,우로 2개씩 있던 스피커는 상단에 아이나비 로고와 합쳐지며 단일화되었고 전원버튼이 리셋버튼과 나란히 배치되어 있습니다. 운전자의 입장에서 보면 오른손 바깥쪽에 위치하게 되어 전원버튼을 이용한 캡쳐 기능이 불편해졌습니다. 마하2에어의 경우 운전자 위치에서 좌측 상단에 위치해 있어 보다 사용하기 편리하였고 무선 리모콘을 활용해 캡쳐나 조작도 가능했는데 X1 DASH는 리모콘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또한 매립형인 X1이나 X1 큐브와 달리 음성인식 기능도 지원하지 않아 마하2에어의 음성인식 마이크도 활용할 수 없습니다. 아쉬운 부분이지만 X1 DASH는 안드로이드 OS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와이파이나 블루투스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으로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IPTV나 티비스틱을 스마트폰으로 조작하는 것처럼 말이죠.
말이 나온김에 OS 부분에 대해서도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마하2에어가 윈도우 EC 7.0 OS를 사용했던데 반해 아이나비 X1 DASH는 이전 모델들인 K11이나 R11과 같은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하였습니다. 버전은 4.4 킷캣으로 윈도우처럼 보편성은 떨어지지만 스마트폰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보다 다양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생겼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4번째 사용 후기 즈음에 상세히 다루겠으며 그 밖의 상세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른 것보다 CPU를 삼성의 AP인 엑시노스를 사용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갤럭시S3와 갤럭시 노트2에 쓰였던 엑스노스 4412에 프라임이란 글자가 붙어 좀 다른 듯 보이는데 안드로이드 기반이기 때문에 혹시 가능하면 벤치마크로 어느 정도의 성능인지 테스트해보고 싶네요. :)

운전자 기준 좌측면입니다. DMB 안테나, 차후 DriveX 기능 지원 때 쓰일 것으로 보이는 20핀 단자, USB 호스트 단자 2개, AR 단자, 전원어댑터 단자가 있습니다. USB 호스트 단자는 와이파이 동글 2.0과 드라이브X 전용 블루투스 동글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측면에는 SD메모리카드 슬롯과 함께 이전 모델들처럼 일부를 스티커로 가리고 있습니다.

스티커를 떼면 오디오 출력단자(이어폰), 후방카메라(REAR CAM) 단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SD카드는 구모델에서 보였던 고무로 된 SD카드 먼지 보호 마개가 끼워져 있는데요. 이게 잘 이탈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처럼 본체에 일체형으로 만들어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분으로 하나 더 들어있네요.

여느 아이나비 제품들처럼 마이크로SD카드 어댑터에 마이크로SD카드가 끼워져 있습니다. 마하2에어와 같은 32GB의 용량이지만 요즘 많이 쓰이고 있는 UHS-I의 마이크로SDHC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전원 케이블이나 투명 거치대는 전작들과 동일하기 때문에 아이나비 마하2에어에서 교체를 한다면 그대로 사용해도 됩니다. 투명 거치대는 이제 아이나비의 거치대로 완전히 정립된 듯 한데요. 조금 아쉬운 움직임과 겔패드가 아닌 단점을 갖고 있지만 마하1 KP-500 때부터 이어져 오던 것을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호환이 된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자세한 움직임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아이나비 X1 DASH의 내장 DMB 안테나를 뽑아 봤습니다. 이런 스타일로 꺾어집니다.
다음은 별매품이자 필수 옵션 제품들입니다.

먼저 와이파이 동글 2.0(Wi-Fi Dongle 2.0)입니다. 본체와 한글 사용설명서가 들어 있는데요. 와이파이 동글이 별매품인 이유는 MBC-TPEG을 이용해 교통정보 등을 사용해도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동글을 이용하면 보다 빠른 경로 안내와 정확한 목적지 검색 등이 가능해지죠.

아이나비 마하2 에어에 사용했던 와이파이 동글 2.0과 동일합니다. 제조년월만 차이가 있죠. 때문에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근데 왜 T-CON+가 아니고 T-LINK일까요? 동글은 동일한 걸 사용하지만 본체에 내장된 기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아이나비 X1 DASH는 아이나비 마하2에어에 들어 있던 T-CON+에 비해 더욱 방대한 빅데이터로 가장 빠른 경로 안내와 포털 검색과 같은 라이브 검색이 강화되어 정확한 목적지 검색이 가능해집니다. 다음 사용기 때 말씀드리겠지만 확실히 T-CON+ 때에 비해 목적지명 검색의 실패가 적어졌습니다. 절대 비교는 안되지만 순서로 보자면 TPEG < T-CON+ < T-LINK 순으로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죠. 이 T-CON+나 T-LINK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DMB가 아닌 공개된 와이파이나 스마트폰 테더링이 필요합니다.

이 놈은 오래전 포스팅했던 주차테러 써치라이트 보아빔의 커버를 닮았습니다. 역할은 비슷한데요. 유리에 반사되는 대쉬보드의 물건들 때문에 AR 기능이나 ADAS 기능이 오류가 나는 것을 막아주는 AR 카메라 커버입니다. 함께 부착하면 좋겠지만 이것으로 인해 AR 카메라가 보다 많은 자리를 차지하게 되어 블랙박스를 장착하는데 있어 더욱 많은 간섭을 받게 됩니다. 또한 차종에 따라 오히려 비네팅 현상이 나거나 렌즈에 잡힌 화면이 어두워지는 경우가 발생(제 경우)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확인 후 장착하는게 좋습니다.

증강현실 거치형 내비게이션에 있어 가장 중요한 별매품인 AR카메라 및 케이블입니다. 보통 블랙박스 후방 카메라가 이런 박스에 담겨있곤 한데요. 이것도 비슷합니다. 제조원은 비앤비로 MADE IN KOREA 국산 제품입니다. 참고로 본체도 팅크웨어에서 제조한 국산입니다. 케이블과 여분의 3M 양면테이프, 본체가 들어 있습니다.

케이블은 마이크로 USB 5핀 방식으로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 커넥터의 양쪽 길이와 방향성이 다르니 장착시 주의해야 합니다.

카메라는 NTSC 1/3.7인치에 26Φx59mm, 중량 12g으로 시야각은 26도 x 35도 x 44도라고 합니다.
기나긴 제품소개는 이쯤에서 마치고(워낙 알려드릴께 많다보니 상세스펙을 대충해도 스크롤 압박을 드리네요. ㅜㅜ) 장착 후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내비게이션 본체의 장착은 앞서 말씀드린대로 매우 쉽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아이나비 마하2에어와 동일한 시거잭 전원 케이블과 투명 거치대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 자리에 그대로 끼워주기만 하면 되니 말이죠. 이전 모델에 보이던 은색 테두리도 없고 전면에는 오직 아이나비의 빨갛고 둥근 로고만 보이기 때문에 깔끔해보이기도 하고 내비의 외관 중 밝거나 반사되는 부분이 있으면 블랙박스 화면에 보이기에 좋지 않았는데 그런 점도 적어져 좋네요.

AR 카메라를 연결 했으면 가장 먼저 할 일이 내비의 설정 화면에 들어가서 AR 카메라 선택을 해줘야 합니다. 처음에 자동인식이 되는 줄 알고 왜 지도 화면에서 AR 모드 선택이 안되는지 한참을 찾았네요. ㅡ.ㅡ;; 이러니 사용 전 반드시 설명서를 정독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AR카메라의 위치를 차량 전면 유리 정중앙에 잡아줘야 하는데 룸미러 뒤쪽에는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00VIEW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어서 또다른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ㅜㅜ 가뜩이나 날도 더운데 이를 어찌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결국엔 가까운 장착점을 찾았습니다.
아이나비 내비와 블박을 몇차례 설치했던 아이나비 안양점을 찾았는데요.

블랙박스와 AR카메라 둘 다를 센터에 장착할 수 없으니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더군요. 할 수 없이 AR카메라를 중앙에 잡고 블랙박스는 보다 좌측에 임시 방편으로 붙이며 자리를 ADAS 기능에 맞춰 자리를 잡아보라 하더라고요. 이 부분에 있어 저명하신 붉은도야지님께 도움을 요청드려 봤으나 답은 주시지 못했기에 결국 이렇게 달고 집으로 왔는데요. 양면테이프 자국도 그대로 남아있고 영 위치도 마음에 들지 않아 새로 다시 부착하기로 했습니다. 헌데 장착점에선 블박과 AR카메라 붙여주고 AR카메라 선 A필러 뜯고 정리해준 것 밖에 없는데 공임 3만원을 그대로 받더군요. ㅡ.ㅡ;; 좀 깎아줄 줄 알았는데 말이죠. ㅎ

이것이 제가 직접 바꿔단 위치입니다. 장착점에도 요구했던게 이렇게 나란히 붙여달란 거였는데 케이블 간섭 때문에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잘 만 되는구만 ㅡ.ㅡ;; AR카메라의 위치는 세로에 있어 제 차 SM525V가 전면유리 상단에 그라데이션이 되어 있어 그 아랫줄에 맞췄습니다. 썬팅도 되어 있기 때문에 주간에는 문제 없지만 야간에는 어두워 인식이 잘 안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가로에서 센터는 제 차엔 르노삼성 앰블럼이 보닛 끝에 있기 때문에 보다 수월하게 맞출 수 있었습니다. AR 설정 > 카메라 중심점 설정에 들어가 보면서 맞추면 됩니다. AR카메라는 센터에 맞췄고 블랙박스 QXD900VIEW는 렌즈가 우측에 있기 때문에 센터보다 조금 좌측으로 치우치긴 하지만 최대한 정중앙에 맞췄습니다. 붉은도야지님이나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 인천점에 문의한 결과로는 이 블랙박스는 좌,우로 5cm 정도 오차가 있어도 무방하다고 했기에 이렇게 맞췄죠. 실제로 ADAS 기능을 사용하는데 있어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점! 아까 말씀드린 커넥터의 연결이 다른걸 볼 수 있습니다. 카메라의 커넥터가 위처럼 ㄴ자로 위로 향해야지 ㄱ자로 아래로 향하게 되면 커넥터를 반대로 꽂은 것이니 꼭 확인하시고 연결하시기 바랍니다.(아래에 반대로 꽂힌 장착 사진들은 다 수정 전 잘못된 것이니 참고하세요.) 신제품이라 그런지 장착점에서도 이 부분을 말해주지 않고 그대로 연결하는바람에 A필러 뜯고 다시 선정리 하느라 더운날 고생좀 했네요. ㅡ.ㅡ;;

카메라 중심점을 맞췄으니 다음은 카메라 높이를 맞춰야 하는데요. 기준은 대부분이 세단에 맞춘 125cm로 되어 있습니다.

전면 유리 그라데이션에 맞춘 제 차를 막대와 줄자를 이용해 측정해 봤는데요.

124cm 정도로 1cm 차이가 나더군요. 그래서 124cm로 변경해줬습니다. 위치를 맞췄으면 마지막으로 AR 카메라의 볼트를 조여 카메라가 움직이지 않도록 해줘야 하는데 이 부분도 장착점에서는 간과하고 직접 얘기를 하기 전까진 안해주더라고요. 어짜피 운행하다보면 틀어진다면서 말이죠. 프리미엄스토어 인천점에서는 레이저 측정기를 이용해 높이와 중심점 측정을 해서 장착한 후 볼트를 조여 장착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하는데 장착점 현장에서는 수평을 맞추기도 어렵고 현실적으로 레이저 측정기는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직접 눈으로 보면서 장착하는게 맞다고 하니 본사 차원에서 조율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나비 X1 DASH와 AR 카메라가 장착 완성된 사진입니다. 이 사진들을 보면 왜 AR카메라 커버를 장착할 수 없는지 아시겠죠. 장착을 하면 블랙박스 위치가 아래로 한참 내려올 수 밖에 없어 시야을 가리는데다 결정적으로 오히려 화면이 어두워지고 좌측 하단에 비네팅 현상까지 생겨 제 차엔 오히려 안쓰는게 나았습니다.

뒷자리 중앙에서 본 모습입니다. 장착점이나 프리미엄 스토어에서는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고 했지만 블랙박스, 내비 둘 다 ADAS 기능 잘 쓰고 있습니다. 헌데 둘의 ADAS 기능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도 다음 후기 때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국내 최초의 증강현실 거치형 내비게이션인 아이나비 X1 DASH의 스펙, 디자인 등을 포함한 개봉기와 장착 후기를 상세히 전해드렸는데요. 새로 구입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그리고, 자가 설치가 어려워 장착점을 찾는다면 AR 카메라나 블랙박스 장착 등은 조금 멀더라도 되도록 수원이나 인천의 프리미엄스토어로 가시길 권장 드립니다. 다음에는 위 사진에 보시는것처럼 제가 직접 처음 운행해보며 정말 탄성을 연발했던 Extreme AR과 Extreme ADAS 기능에 대해 상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X1 매립형이 처음 출시 됐을 땐 사실 직접 사용해 보지 않아서 감흥이 적었는데 직접 사용하며 운행을 해보니 스마트폰 초기에 반짝 했다 망했던 증강현실을 이렇게 부활시키다니 팅크웨어 아이나비 참으로 대단하다 느껴졌습니다. R.S.d. :)
본 포스팅은 팅크웨어로부터 지원을 받아 컨텐츠를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