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직원들이 말하는 최고의 복지는 무엇일까^^
바로 의자다. 항상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근무자일수록 의자와 책상에 대한 욕심은 상당하다.
그 전제하에 하라체어가 말하는 의자의 편안함이라는 주제아래 2번의 포스팅을 통해서 하라체어와 일반 체어와의 차이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의자가 뭐 그리 대단하다고 할 수 있지만 척추 측만증 예방과 허리를 보호하는 역할은 이제 의자가 첫번째이다.
조립은 별도의 볼트 필요 없이 제공되어준 피스를 통해서 모두 조립이 된다.
하라체어 의자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여기에 있다.
실제적으로 앉는 부위의 패드가 가변 패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체중 자체를 분사 시켜서 허리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그러면 편하다는점!!
이 받침대가 하라체어의 가장 큰 특징이다.
그래서 하단 부분이 좀더 복잡하다. 하라체어 의자가
생산은 3월에 된 제품은 패드가 별도로 따로따로 움직이는 제품인만큼 받침대를 잡아주는
부분 자체도 2곳이다. 한 곳이 아니라는 점~~~
가스실리더를 우선 끼우고~~!!
의자 받침대를 끼우기만 하면 1차 조립 끝..역순으로 받침대부터 조립하고 나서 마지막에 끼워도 된다.
이렇게 뒷쪽 등받이까지 끼우고 조립하면 거의 끝났다.
하라체어 의자가 다른 제품과 다른점은 좌우측으로 움직일 수 있는 스프링 패드가 2개의 의자 받침대 패드가
각각 부착되어 있어서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점이 다른 의자에는 없는 특징이다.
손목 거치대의 움직일 수 있도록 당연히 제작되어 있음.
받침대는 그런데 이 모델에서는 살짝 부실하다. 사용상에는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미관상
기본적인 조립과 안정적으로 뒤로 젖혀지는 것까지 확인하고 조립 완료 !!
사실 하라체어 컴퓨터 의자는 앉아보면 기존 의자와 무엇인 다른지 금방 알수 있다.
꼬리뼈 쪽에 뜨겁게 느껴지는 것이 덜하다 그래서 이물감이 덜하다고 해야 할까 ^^
ㅎㅎ 드디어 의자를 바꾸었네요 하라체어 의자로 참고로 여기는 개인 작업실...
뚜뚜..~~매쉬 타입의 제품들의 특징은 사용자의 하중 전체를 의자 전체로 분산 시키는 역할을 한다.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과 차이점은 허리가 꺽여지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더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구조물이 하라체어에는 있다는점!!
이렇게 허리를 한번 감싸는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하라체어 의자의 특징이다.
오래 사용한 파트라 의자와 비교해도 그 차이점이 확실하다 모양부터가 다르네요
중앙을 중심으로 엉덩이로 내려오는 무게 중심으로 의자 받침대 전체적으로 퍼져 나가는 역할을 한다.
처음에 어엇 하지만 오래 앉아 있으면 엉덩이 뒷쪽이 눌리는듯한 느낌이 덜하다는 것을 바로 알아차릴 수 있다.
끝..^^ 하라체어 의자 ㅎㅎ 매력적이네요.!!생각보다 처음에는 이게 무엇인가 기존에 있던 2가지 패드를 나뉜 의자들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도 했는데탄력적으로 움직이는 의자 받침대가 허리와 엉덩이에 부담을 주는 무게를 부산 시켜서 무게가 가중되는 엉덩이 뒷쪽의 뜨거워짐이나불편한 현상을 많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장시간 앉아서 일을 하거나 사무를 보더라도 편안함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의 하라체어 의자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