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운행은 한 사람의 호기심으로 시작한 것이며, 누구에게나 절대 적극 추천하지 않습니다..ㅋ
아반떼md의 뻥연비의 진실성과 매주 다니는 구간에 대한 기름을 조금이나마 아껴보고자 하는 생각에
도전해봤습니다. 저에겐 두번은 못할 경험이어서 이렇게 자주 쓰지도 않는 블로그에 글까지 적어가면서 작성해
봣습니다.
1. 측정 구간
석촌역 근처-경부고속-천안논산고속-당진대전고속-공주서천고속-서해안고속-부안IC-정읍(이평)
정읍 시내-정읍(이평)-서해안고속-공주서천고속-당진대전고속-천안논산고속-경부고속-안성 어딘가
** 도착지 : 서울 방이동
2. 주유량
- 50,000원 (1967원)
- 약 25.4리터
- 주유전 3칸(4칸에서 바로 떨어지고 주유)
- 주유후 11칸(약 7.25칸, 한칸에 3.5리터 추정->이유 4리터일 경우 6.35칸으로 주유량 표시와 매치 불가)
주유 후 주행 가능거리 551km 확인하고 출발했습니다.
3. 안성 휴계소 잠시 휴식 중에 연비
실연비는 아니고 트립 연비가 19.6km 입니다.
내용은 제 블로그에 올려놨습니다.
보통 적당히 100~찍어주면 20km/L 안나와요..
제가 해본바로는 20은 충분히 나오던데요...
실제 서울에서의 연비가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밟으면 더 나오긴 합니다. 20까지는 아니지만, 90 정속이면 게시자분 정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90정속이라...상당한 스트레스.^^
저도 한번 호기심에 했습니다. 한번 더 하라면...ㄷㄷ 왕복 500km 정도를 정속운행 했습니다...ㅋ
이번주에 똑같은 코스 가는데 110~140 사이의 원래 스타일 가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
트립 연비를 믿고 있었는데 이게 중간 중간 기름 채우면 왔다 갔다 해서 다른 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측정하나 궁금했습니다.
일본 뻥연비의 달인 마쯔다 인데도 말이죠. 물론 시내구간 포함이고. 고속도로는 80~110 왔다갔다해도 말이죠.
어떤차던지 고속도로는 공식연비는 찍어주는듯 합니다. 고속도로만 달리면 더 나올듯 하는데.
만땅넣고 쓰고 또 만땅넣고
해서 들어간양이랑 간거리랑 하는게 더 정확하지 않을 까요? 그 칸수랑은 정확하지 않은거 같은데 ⓘ
명절에나 한번 도전해서 올려봐야겠습니다..ㅎㅎ
17키로면 괜찮다기 보다는 일반적인 수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안믿으시는분들이 많으세요 ^^ ⓣ
저의 경우 항상 풀투풀인데 트립과 비교해보면 고속도로냐 국도냐, 아니면 일반도로냐... 그리고 한번의 주행이냐 여러번에
걸쳐 주행한 것이냐에 따라 트립컴퓨터와 실연비의 차이가 벌어지더군요. 물론 주유소의 품질 차이도 일조합니다.
(역시나 한번 장거리 주행이 트립과 실연비의 차이가 작다는...ㅡ.ㅡ)
연비 운전이라는 것이 참 어려운 것이지만, 실제 운전패턴을 조금만 주의해도 제법 많은 연료를 아낄 수 있죠.
같은 거리를 거의 비슷한 시간대에 도착을 하면서도 운전자의 성향에 따라 2-30% 차이도 나는 법이니까요 ^^;
트립은 그냥 참조용으로만 사용합니다.^^ 간혹 고속도로 휴게소 기름넣고 트립리셋한 후에
나가면 트립상 25도 나오고 내리막길 만나면 30도 나오더군요.제차 투산ix기준...
트립 연비 16.9 km/L 정도 찍히고, 실연비 계산상으로도 0.1~0.2km/L 정도밖에 차이 안납니다.
수동이 짱
100km 정속주행하면 19.8 정도 나왔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