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무료 국산 백신이 막 많이 풀려있던 시기였습니다.
이전에는 그냥 컴퓨터 살때 붙어있던 노턴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 같은걸 썼었는데 최악 이었습니다.
너무 무겁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노턴은 무겁다 라는 인식이 박혀 기피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알약, V3Lite와 같은 백신이 무료이고 하니 좋아하며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알약의 경우 자기 자신을 오탐하는 등의 이상한 기행을 하는 등의 여러가지 안 좋은 모습을 보면서 유료 백신에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그러다가 발견한것이 Avast!
당시에 AV-Test에서도 괜찮은 점수를 받았고 가볍다는 호평이 많았습니다.
그리하여 2013년 7월 4일부터 Avast Internet Security를 쓰게 되었습니다.
처음 구매를 할때 할인율을 어떻게 하면 높일까 하다가
3기기/3년 등과 같이 여러기기와 년수를 높이면 조금더 할인 받을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같이 사용할 친구들을 모집하여 구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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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결제 하고 나니 활성화 할 수 있는 라이센스 파일을 줍니다.
코드를 줄는줄 알았는데 라이센스 파일이었고 해당 라이센스 파일을 넣으면 활성화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나의 라이센스로 3개의 PC에 설치하여 친구들과 아주 잘 사용했습니다.
라이센스 파일 분실시 재발행 비용 1000원을 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동안 많은 바이러스와 악성코드를 잘 막아주어 컴퓨터를 아주 깔끔하게 쓸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3년이 지나 만료 일자가 다가왔고, 다들 만족해 하며 더 사용할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저 또한 문제 없이 아주 잘 사용해서 또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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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1년뒤 후회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욕나올꺼 같습니다.
2017년 정도쯤 부터 갑자기 광고가 나옵니다. 자사의 유료툴 써보라며 광고가 계속 나옵니다.
분명 저는 유료 백신을 쓰고 있는데 무료 백신 사용하는 줄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팝업 형태로 나왔던것이 나중에는 메뉴로 아예 있더군요.
그리고는 컴터가 최적화가 안되어있으니 최적화 하라면서 누르라고 하더군요.
최적화 하겠다고 누르면 툴 써야한다고 결제하라고...
하...
진짜 너무 하다 싶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바꿔 버렸습니다.
친구들도 한결같이 광고가 너무 많이 나와서 못쓰겠다고 합니다.
이럴바에 무료백신을 쓴다면서 다른 백신으로 넘어갔네요.
저는 다른 백신 라이센스를 구매해서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뭔가 속시원하네요.
참고로 어베스트 삭제시 왜 삭제하냐고 묻길래 많은 광고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아에 해당 답안이 선택 항목에 있더군요.
이상으로 어베스트 유료 탈출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적으로 어베스트 메뉴 구성도 상당히 복잡합니다.
너무 난잡하게 구성이 되어있어서 사용하기 까다롭습니다.
초창기에 사용할때는 별 문제 없었는데 최신 버전은 너무 까다롭다 느낍니다.
자료만 나스에 이중 백업 하구요
버려야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워낙 악명이 높아야죠 현 비트 디펜더 쓰고있습니다
카스키퍼키 비트디펜더 노턴 이 3개의 넴드빼곤 그냥 몰라도 됩니다
점점 좋아지는 거 같아요.
매년 신버전이 나와도 무료로 업그레이드 되고, 한글화도 잘 해 주더라고요.
함께 제공하는 모바일 백신도 좋고요.
저는 3년 전에 블프 할인 이벤트 때 1년에 13,000 원대에 10년 치 결제했는데,
지금은 할인해도 매년 조금씩 올라서 다시는 13,000 원대에 구매를 못 하네요.
모바일 백신 포함 PC 및 Mac 5대에 설치 가능한 토탈 시큐리티를 구매 했습니다.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만족대도 매우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