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격에 846은 돈xx라는 글도 많이 읽긴 했습니다만
Sure se846은 정말 물건입니다.
한달동안 정말 좋다좋다 하면서 들었는데
오늘 저녁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듣는데
들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 노래가 원래 이소라 보컬을 위주로 듣는 노래입니다만
SE 846으로 들으니 세션 하나하나가 명확하게
들리면서도 보컬이 안밀리네요....
괜히 레퍼런스 이어폰이라고 하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요즘 드라이버도 많은 이어폰도 많긴한데
SE 846만큼 밸런스 잘잡은 이어폰도
흔하진 않을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헤드폰이 이어폰 보다 좋은 소리를 내는 것에 유리하지만(유닛의 크기 차이 라고나)
위에 언급된 이어폰들은... 정말 끝판왕이라고 할만한 (제 기준) 이어폰이라 듣자마자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발견 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ㅋㅋㅋㅋ
청음샵 다녀오셔요!!
진짜 좋았어요
근데 유닛?이 크다 보니 제 귀에 장시간 착용하고 있으니 아파서 어쩔수 없이 눈물의 방출....:(
지금 제 곁을 지키는 W4R도 좋지만... 가끔씩 그리워요. 846..
보컬에 좋은 이어폰 맞습니다. ^^
중음이 특히 좋죠. 필터로 바꿔 듣는 재미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