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SM-N750L|Normal program|Center-weighted average|1/40sec|F/2.4|0.00 EV|3.4mm|ISO-50|Flash did not fire|2017:03:15 20:27:49
정말로 그냥 길가다가 한번 속아보자 싶어서 들어가봤던 곳이였습니다.
입구 모습은 마치 배리어를 친 듯이, 술 마시고 싶은 욕구를 떨어트리는 그러한 디자인입니다.
이제 보니 프랜차이즈더군요.
당시엔 몰랐지만요.
samsung|SM-N750L|Normal program|Center-weighted average|1/15sec|F/2.4|0.00 EV|3.4mm|ISO-400|Flash did not fire|2017:03:15 20:32:28
코젤다크와 필스너우르켈 이렇게 2종류만 취급하고 있으며,
내부 인테리어는 상당히 별로인 곳이였습니다만,
가성비 만큼은 뛰어났습니다.
사진의 코젤다크는 640ml 에 6000원이였습니다.
메뉴판 사진은 안찍었습니다만,
다행히도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0460273CLIEN
이런식으로 커뮤니티에 올려놓은걸 기반으로 가격을 알아내곤 합니다.
...
종류가 너무 없다는게 함정이지만, 가성비는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서울이니 만큼, 더 저렴한 곳들도 충분히 있지 않나 싶습니다만,
아쉽게도 대구엔 아직 이러한 곳들에 대해선 들어본적이 없네요.
출처: http://nipa0711.net/163 [니파의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