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건조기가 핫해서 lg 정수기도 좀 구경하러 갈겸 lg베스트샵에 갔습니다.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안마의자가 있어서,
어? 안마의자가 lg에도 있네 했더니 한번 앉아보라고 하시더군요.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전, 목욕탕에서 천원 넣고 하는 안마의자만 생각하고 있어서 웃으면서 됬다고 하는데,
와이프도 자꾸 앉아보라고 해서 앉아봤습니다. 결론적으로 안앚아봤었어야 했는데...
처음 딱 앉고 안마를 해주는데 꽤 생각보다 많이 시원하더군요.. 가격은 렌탈가가 8만원인가 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집에 왔는데 자꾸 안마의자가 생각나서 검색을 여러군데 해보았죠. 클리앙 사용기도 많이 봤는데,
대략적으로
국산-중국oem제품 - lg, 바디프렌드 등등
osim - 싱가폴 제품. 공장은 중국에 있는듯.. 다만 이곳은 공장이 직영인듯
이나다 패밀리 - 일본에서 만드는 안마의자
파나소닉 - 지금은 중국에서 만드는듯. 직구가 유리
이렇게 4종류로 나뉘더군요.
이나다 패밀리랑 오씸같은 경우가 안마의자만 파는 브랜드인데,
http://www.inadamassagechairs.com.au/article/inada-and-osim-massage-chair-relationship
여기 보면 일단 이나다패밀리의 오스트레일리아? 사이트인거 같아서 확실하진 않을 수도 있는데, 둘이 2009년가진 협력관계였더군요. 예전부터 오씸브랜등의 안마의자를 일본 이나다에서 생산을 해왔고, 그 협력관계가 2009년 마지막 안마의자를 반들면서 깨지면서,
이나다는 소노라는 자체 브랜드로 독립해서 나갔고, 오씸은 중국에 자체공장을 마련해서 그후 의자는 중국공장에서 만드는 그런 역사를 가진거 같습니다.
여튼 그렇게 lg안마의자를 체험해보고, 국산 안마의자들이 많은 편집샵 같은데를 갔는데, 좀 감흥이 덜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오씸을 방문해봤습니다.
오씸에서 체험해본 모델은 유러브하고 유인피니티입니다.
오씸 안마의자는 일단 디자인이 엄청 좋더군요. 그리고 생각보다 작습니다. 디자인만 본다면 그냥 오씸 사는게 답인듯요..
유러브와 유인피니티는 매장 직원분도 잘 구별 못하더라고요. 코스도 여러가지 있고, 강도조절도 가능해서 뭐가 다른지 정확히 차이는 모르겠던데, 일단 유인피니티쪽이 그쪽 체험시에는 좀더 시원했습니다.
이거 체험해보면서 좀 놀란건, 이제까지 안마의자를 제 고정관념속에선 롤러로 문지르는ㄴ줄만 알았는데, 이게 두드려주기도 하더라고요. 여튼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체험후에 가격과 뭐 이것저것 알아보니까, 해외에선 유인피니티 후속모델인 유인피니티 럭스란 모델이 새로 나왔더라구요. 아마 우리나라도 재고 다 나가면 새모델로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존 유인피니티모델보다 업그레이드된 점은, 핫마사지가 가능해졌다는 점과, 머리맛사지가 추가됬다는거 같습니다. 머리맛사지는 안마모자같은걸 쓰는거 같던데, 자세한 내용은 웹을 뒤져도 안나와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핫마사지같은 경우는 에어셀을 데우는거 같던데, 이게 소비전력이 기존모델이 200w인데, 럭스는 400w더라구요. 아마 공기를 데우는데 전력이 많이 소모가 되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따뜻하게 안마받으면 더 기분좋을거 같으니, 기다려서 체험해보고 구매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나다 패밀리는 기존 클리앙 사용기에는 3s모델과 더블엔진정도 많이 체험해보셨더라구요. 작년인가 드림웨이브란 신모델이 나왔나 봅니다. 국내출시된 이나다안마의자중에선 젤 비싼 모델인거 같던데요.
제가 일반 맛사지도 잘 받아본적이 없어서, 오씸체험이 좋긴 했는데 이게 사람이 하는 맛사지와 퀄리티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가늠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평소 안마 맛사지 자주 받으러 다니는 후배와 저 이나다패밀리 안마의자 드림웨이브를 체험해보러 가기러 했습니다. 이건 체험해보고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파나소닉도 새로운 안마의자 신제품 나왔던데 직구 대행해주는 사이트도 있더라구요. 이건 이곳에서도 사시는분 계셨으니, 아마 조금만 찾아보셔도 많이 나올겁니다. ㅎㅎ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안마의자가 있어서,
어? 안마의자가 lg에도 있네 했더니 한번 앉아보라고 하시더군요.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전, 목욕탕에서 천원 넣고 하는 안마의자만 생각하고 있어서 웃으면서 됬다고 하는데,
와이프도 자꾸 앉아보라고 해서 앉아봤습니다. 결론적으로 안앚아봤었어야 했는데...
처음 딱 앉고 안마를 해주는데 꽤 생각보다 많이 시원하더군요.. 가격은 렌탈가가 8만원인가 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집에 왔는데 자꾸 안마의자가 생각나서 검색을 여러군데 해보았죠. 클리앙 사용기도 많이 봤는데,
대략적으로
국산-중국oem제품 - lg, 바디프렌드 등등
osim - 싱가폴 제품. 공장은 중국에 있는듯.. 다만 이곳은 공장이 직영인듯
이나다 패밀리 - 일본에서 만드는 안마의자
파나소닉 - 지금은 중국에서 만드는듯. 직구가 유리
이렇게 4종류로 나뉘더군요.
이나다 패밀리랑 오씸같은 경우가 안마의자만 파는 브랜드인데,
http://www.inadamassagechairs.com.au/article/inada-and-osim-massage-chair-relationship
여기 보면 일단 이나다패밀리의 오스트레일리아? 사이트인거 같아서 확실하진 않을 수도 있는데, 둘이 2009년가진 협력관계였더군요. 예전부터 오씸브랜등의 안마의자를 일본 이나다에서 생산을 해왔고, 그 협력관계가 2009년 마지막 안마의자를 반들면서 깨지면서,
이나다는 소노라는 자체 브랜드로 독립해서 나갔고, 오씸은 중국에 자체공장을 마련해서 그후 의자는 중국공장에서 만드는 그런 역사를 가진거 같습니다.
여튼 그렇게 lg안마의자를 체험해보고, 국산 안마의자들이 많은 편집샵 같은데를 갔는데, 좀 감흥이 덜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오씸을 방문해봤습니다.
오씸에서 체험해본 모델은 유러브하고 유인피니티입니다.
오씸 안마의자는 일단 디자인이 엄청 좋더군요. 그리고 생각보다 작습니다. 디자인만 본다면 그냥 오씸 사는게 답인듯요..
유러브와 유인피니티는 매장 직원분도 잘 구별 못하더라고요. 코스도 여러가지 있고, 강도조절도 가능해서 뭐가 다른지 정확히 차이는 모르겠던데, 일단 유인피니티쪽이 그쪽 체험시에는 좀더 시원했습니다.
이거 체험해보면서 좀 놀란건, 이제까지 안마의자를 제 고정관념속에선 롤러로 문지르는ㄴ줄만 알았는데, 이게 두드려주기도 하더라고요. 여튼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체험후에 가격과 뭐 이것저것 알아보니까, 해외에선 유인피니티 후속모델인 유인피니티 럭스란 모델이 새로 나왔더라구요. 아마 우리나라도 재고 다 나가면 새모델로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존 유인피니티모델보다 업그레이드된 점은, 핫마사지가 가능해졌다는 점과, 머리맛사지가 추가됬다는거 같습니다. 머리맛사지는 안마모자같은걸 쓰는거 같던데, 자세한 내용은 웹을 뒤져도 안나와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핫마사지같은 경우는 에어셀을 데우는거 같던데, 이게 소비전력이 기존모델이 200w인데, 럭스는 400w더라구요. 아마 공기를 데우는데 전력이 많이 소모가 되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따뜻하게 안마받으면 더 기분좋을거 같으니, 기다려서 체험해보고 구매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나다 패밀리는 기존 클리앙 사용기에는 3s모델과 더블엔진정도 많이 체험해보셨더라구요. 작년인가 드림웨이브란 신모델이 나왔나 봅니다. 국내출시된 이나다안마의자중에선 젤 비싼 모델인거 같던데요.
제가 일반 맛사지도 잘 받아본적이 없어서, 오씸체험이 좋긴 했는데 이게 사람이 하는 맛사지와 퀄리티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가늠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평소 안마 맛사지 자주 받으러 다니는 후배와 저 이나다패밀리 안마의자 드림웨이브를 체험해보러 가기러 했습니다. 이건 체험해보고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파나소닉도 새로운 안마의자 신제품 나왔던데 직구 대행해주는 사이트도 있더라구요. 이건 이곳에서도 사시는분 계셨으니, 아마 조금만 찾아보셔도 많이 나올겁니다. ㅎㅎ
파나소닉은 직구하면 엄청 싼데 A/S가 안되죠 ㅠㅠ
from CV
from CV
요즘 고민중인데
맛사지가 아니라 몸이 상해요. 진정 피하세요!!!?
from CV
오씸 이나다 체험 하시고 직접 바디 프렌드 가셔서 해보세요 차이 비교할수가 없습니다
#CLiOS
파나소닉, 이나다 정도나 쓸만하군 싶지만 개인적으로 파나소닉 제품 추천드립니다.
안락의자처럼 변형도 가능해서 홈시어터 영화 볼 때나 게임할 때는 안락의자로 씁니다. (안락의자로는 방석쪽 사이즈도 크고 다리높이가 좀 높은편이라 키가 좀 되는 사람에게 편합니다만...)
파나소닉이나 이나다 제품은 소음진동도 비교적 현저히 적은 편입니다. 소음방지 매트나 작은 카펫 깔아주면 더 좋구요.
#CLiOS
매일 엄마, 와이프, 저 사용하는데 층간소음 문제 전혀 없었습니다. 소음도 그렇게 안크고요.
as나(리모콘) 이전설치도 괜찮고 빨랐습니다. 성능 최하라고 하는분들 글쎄요??
층간소음 문제는 없구요. 서비스도 나쁘지 않고 성능도 어느정도 만족하는데... 파나소닉이나 이나다는 더 좋은가보군요...
#CLiOS
^^*
#CLiOS
처가댁에 있는 바디프랜즈는 정말 꽉꽉 눌러줍니다. 살짝 아프면서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긴합니다.
다리나 발쪽은 제 파나소닉과는 다르게 꽉꽉 조였다 폈다 하면서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파나소닉꺼는 제 방에 넣어놔서 시도때도 없이 앉구요. 바디프랜즈도 일주일에 한번씩 처가댁에 가기에 갈때마다 앉아서 안마를 받는데 바디프랜즈 제품도 나름 시원하게 주물러 줘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리모콘을 비교한다면 파나소닉께 더 사용하기 편하고 상황에 따른 안마의 변경도 쉬웠습니다.
외관적으로의 차이는 파나소닉은 머리위에 가죽 덮개가 있어서 안마 의자로 안쓸 때 일반의자처럼 사용해도 문제없는 점이 있어서 안마를 안받더래도 가끔 앉아서 태블릿도 보고 하는데 바디프랜즈는 너무 전문 안마의자처럼 생겨서 그냥 편하게 앉기에 부담스럽고 앉으면 너무 몸이 파묻히는 느낌입니다.
다시 산다면 파나소닉껄 살거 같습니다. 일본 배송대행을 선택한 이유는, 구매당시 한국 파나소닉의 안마의자 가격이 관세 배송료 수수료 등등해도 반가격도 안됐고 모델도 일년전 모델을 파는지라, A/S가 혹시라도 안되서 버리더라도 배송대행으로 한대 더 구매하는게 한국 파나소닉에서 한대 사는거보다 싸서 배송대행을 이용했었습니다.
LG 안마의자는 Hitachi OEM이라는 얘기도 들었었습니다.
그리고 확실이 안마의자 디자인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오씸건 정말 이쁘더군요. 그리고 바디프렌드는 진짜 이름답게 왕이 앉게 생겼는데 이게 부담스러워서 ㅎㅎㅎ
예전에 뒷머리(목위) 편두통이 급작스레 심했던 적이 있는데 혹시나 하고 사용해봤는데 신기하게 통증이 사라진 적이 있긴 하네요..편두통이 자주 생기는 편은 아니고 어쩌다 생겨도 보통은 참고 버티면 금새 없어졌는데 그 때는 이틀인가 지나도 안사라지고 결국 두통약까지 먹어도 약해지긴 했는데 계속되더라구요. 휴게실에서 쉴 겸해서 그냥 안마의자로 마사지받은 거였는데 30분짜리 코스 하고나니 괜찮더라구요.
몇번 사용해 본 경험으로는 윗분 말씀처럼 파나소닉꺼는 다리쪽은 그닥인것 같은데..
등이랑 목은 정말 사람이 하는 것 마냥 꾹꾹 눌러줘서 시원하더라구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