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옹님//앗. 확실치는 않습니다. 이 사투리와 은어가 좀 섞일 수 있어서. 그 친구 나이또래만 쓴 것일 수도 있고요, 전라도도 넓으니까요. : )
(일단 부산쪽 빠구리는... 화.. 확실한 그 의미입니다. -_-;;;;;;;;;;;;;;;;;;;;;;;;;;;;;;;;)
그리고 같은 말인데 지역마다 다른 게 '재수~'(운이라는 뜻)입니다.
뜻도 같고 말도 같은데 서울 쪽에서 "재수~"이러면 재수(없다)이고,
부산쪽에서는 "재수~"(좋네) 이런 뜻입니다.
저 백화점에서 알바할 때, 다른 직원이 그냥 기분좋아서 "재수~"이렇게 말했는데 서울에서 오신 손님이 듣고 자기보고 한 소리인 줄 알고(재수없다는 뜻인 줄 알고) 백화점에 클레임 건... -_-;
하지만 다른 지역에선 MB의 의미도 있죠;;;
근데 전라도쪽인가? 거기서는 땡땡이를 빠구리 뛴다고도 하는 듯.. 전라도 후배가 "선배 우리 다음 시간에 빠구리뛸래요?" 학과 사무실 난리가 났던...
(일단 부산쪽 빠구리는... 화.. 확실한 그 의미입니다. -_-;;;;;;;;;;;;;;;;;;;;;;;;;;;;;;;;)
뜻도 같고 말도 같은데 서울 쪽에서 "재수~"이러면 재수(없다)이고,
부산쪽에서는 "재수~"(좋네) 이런 뜻입니다.
저 백화점에서 알바할 때, 다른 직원이 그냥 기분좋아서 "재수~"이렇게 말했는데 서울에서 오신 손님이 듣고 자기보고 한 소리인 줄 알고(재수없다는 뜻인 줄 알고) 백화점에 클레임 건... -_-;
묻혀서 못봤는데 빠구리 이미 나왔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