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런 표현이 도대체 왜 있는거며 언제쓰는거며 왜 롯데는 그런 표현을 가져다가 썼는지 궁금해 찾아봤더니...
일본에선 똥침할 때 칸쵸! 하면서 똥침을 한다네요 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두손가락에 기를 모아 엉덩이를 찌르며)"칸쵸♥"
당분간 칸쵸는 안먹는걸로... ㅋㅋ
참 롯데가 왜 칸쵸로 정했는지는 명확치는 않습니다. 나무위키보니까 아마 일본 브랜드이름 비슷하게 따라하다가 그런걸로...
정작 일본 사람들은 이름듣고 경악을 했다고...
나비가 날아 까만 가방 위에 앉자 그 자리에는 꽃이 피었다. 추운 날에도 어김없이 나비가 앉은 자리에는 꽃이 피었다. 차가워진 내 마음에도 꽃이 필 수 있는 것은 누군가 내 마음에 날아와 앉았던 적이 있었기 때문이리라 누군지 기억하려 애쓰다보면 내 마음 따뜻했던 날을 떠올리다보면 따뜻하고 밝았던 그 날의 기억 속에서 나도 나비처럼 날아 누군가의 마음에 앉아야겠지 누군가의 기억 속에 머무르겠지
from CV
칸..이라는게 무슨 유목민족의 부족장? 왕이란 뜻이고 쵸코의 쵸를 써서
쵸코의 왕이라고 지었다고 대답해주던데..이건 뻥이었던건가 ㅠ.ㅠ
cf 노래 구절이 생각나네요..
엌ㅋㅋㅋㅋㅋㅋ 육성으로 터졌어요 ㅠㅠ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