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질문이니 이건 아질게 아니겠죠?
잘 다니던 회사를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해 퇴사하고 이직했는데
나와보니 알겠더라구요 이전의 회사가 얼마나 좋은 곳이었는지 ㅠㅠ
마침 그 쪽에서도 계속 연락이 오는데,,, 고민이네요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챙피하기도 하고,
아직 적응하는 기간인데 너무 성급한 판단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이직한지 3개월 됐는데 저녁이 있는 삶을 살던 살던 이전 회사 대비
솔직히 적응한대도 워크&라이프 밸런스는 최악이될 것 같아요)
주변에 재입사 하신분들이나 본인의 경험담 있으시면 부탁드려요 ㅠㅠ
* 챙피해서 내용은 나중에 펑 하겠습니다
회사쪽에서 다시 오라고 한 경우는 그래도 잘 다니시고 오히려 다른분들보다 회사 잘 안그만두시더군요.
오라고 할 때 못이기는 척하고 가세요
돌아와서 다시 잘 다니는분들도 계십니다. ㅇ
그저 좋습니다... 뭔가 제대로 살아있는 느낌이랄까요...^^ㅋ
from CV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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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1년 다니고 다시 그만두긴 했지만...
또한 협상할때도 죽어들어가지 마시고, 반드시 '연봉인상'과 '대우'를 받아내야겠죠. 그런거 아닌이상 가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쪽 회사가 어느정도까지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오퍼가 들어왔다면 구두라도 어느정도 선까지 가능한지 알아보고 괜찮으면 가는게 좋다고 봅니다.
좋은 회사는 생각보다 꽤 있지만, 그 좋은 회사에 들어가는 건 보이는 것 보다 더 힘들더라구요 ㅋ
이직하면서 연봉을 기존보다 15% 가까이 올렸는데, 올린 연봉으로 보존해 주겠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전 회사에서 부르는 경우라면 좋은경우 아닐까요? 게다가 저녁과 주말이 보장되면 삶의 만족도는 올라갑니다.
제가 본 경우는 다 나쁘지않았어요
w.ClienS
from CV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목걸이 같은 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회사란게 평생 다닐 게 아니니 목걸이 따위 있어봐야 상관 없구요. 재입사 장점은 이미 알거 다알아서 편한 옷 입는 느낌?
제 경우 재입사 후 사년 정도 열심히 다니다 훨씬 좋은 조건으로 다른 회사에 이직했습니다. 어차피 회사는 서로 이익이 맞아 맺는 계약 관계입니다. 현재 재입사가 최선이라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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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 현 회사 워라벨은 모두 좋았지만 이전 회사의 업무와 환경 사람들 그리고 복지까지 모든 부분에서 압도적으로 좋더군요. 그걸 퇴사하고 다른 회사 오고 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전 가시는거에 한표 / 그리고 재입사 하시면 더 열심히 일할수 있으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