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계란한판이 넘었는데
어릴적에는 돈이 없어서 못했고
뒤늦게라도 교정하고 싶어서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파노라마 사진 찍어보고 발치는 안해도
될거같다고 하는데
바깥쪽에 브라켓을 다는걸 권장하시네요.
그래서 제가 최소한 위에는 설측으로
할 생각이고
최근 유행?하는 투명교정인 인비저블라인?
이라는 방식을 얘기했더니
효과가 미비할 수 있다는군요.
위에는 설측
아래는 레진브라켓으로 할 경우
비용이 550 달라네요. ㅜㅜ
더 늦기전에 하고싶기는 한데...
2년간 고생하고 브라켓 붙이고 다닐 생각하니
어이쿠.
그래서 오늘은 상담만 하고
충치치료(금니떼우기) 100만원
긁어주고 왔습니다. ㅜㅜ
치과가 아주 돈을 긁어모으겠네요.
교정하신 분들은 다들 만족하시나요?
from m.boxweb.net
어릴적에는 돈이 없어서 못했고
뒤늦게라도 교정하고 싶어서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파노라마 사진 찍어보고 발치는 안해도
될거같다고 하는데
바깥쪽에 브라켓을 다는걸 권장하시네요.
그래서 제가 최소한 위에는 설측으로
할 생각이고
최근 유행?하는 투명교정인 인비저블라인?
이라는 방식을 얘기했더니
효과가 미비할 수 있다는군요.
위에는 설측
아래는 레진브라켓으로 할 경우
비용이 550 달라네요. ㅜㅜ
더 늦기전에 하고싶기는 한데...
2년간 고생하고 브라켓 붙이고 다닐 생각하니
어이쿠.
그래서 오늘은 상담만 하고
충치치료(금니떼우기) 100만원
긁어주고 왔습니다. ㅜㅜ
치과가 아주 돈을 긁어모으겠네요.
교정하신 분들은 다들 만족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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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 브라켓 붙이는 건 치아 관리하기도 힘들구요
요즘 세라믹이나 레진도 눈에 잘 안 띄더라구요.^^세라믹이나 레진 어떠세요?
이거 보고 '얼마 안 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달라가 그 달라가 아니군요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교정기 껴도 교정기 낀 티가 많이 안 나는 ㅎㄷㄷ;)
저야 계속 봐오던 터라 달라진걸 잘 모르겠는데....
오랜만에 보는 지인들이 보면 많이 달라졌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과거(교정 전)에 찍은 사진... 과도 많이 다르고 ㅎㄷㄷㄷㄷㄷ;
저도 비용, 시간, 거추장스러움의 압박이 아니면 하고 싶군요...;
제 나이 34세, 2년 6개월째인데 드디어 끝이 보이네요
하는 동안은 귀찮은 면이 않았지만, 끝이 보이니깐 그 만족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발치가 필요없다면 인비절라인도 가능하실 것 같은데요?
저는 인코그니토 알아보는중인데 비용이ㅎㄷㄷ하다네요 잘 하는곳 아시면 추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