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본인의 방이나 거실에서 이불을 털지 않는 이유를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아파트의 특성상 베란다에서 턴 먼지는 공기중으로 확산돼 희석되는게 아니라, 위 아래 옆 집 중 베란다 창문을 열어놓은 곳으로 그대로 전부 들어갑니다. 그럼 그 집은 그냥 거실에서 이불을 턴 것과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게다가 그 먼지란게 그냥 먼지가 아니라 타인의 각질이나 비듬, 진드기 같은 겁니다. 그냥 황사나 담배연기가 나을 정도지요.
공동주택이라 참아야 하는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베란다에서 이불 터는 건 명백히 그 정도를 넘어선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1층에 내려가서 털면 됩니다. 2명이서 하면 쉽죠. 아파트 동에서 10미터 정도만 떨어진 공터에서 이불 털면 그 먼지는 주변으로 확산돼서 희석되기 때문에 베란다를 통해 1층 집이나 2층 집에 들어갈 염려는 크게 없습니다.
공동주택이라 지켜야 하는 기본적인 매너...가 있는 게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그 먼지란게 그냥 먼지가 아니라 타인의 각질이나 비듬, 진드기 같은 겁니다. 그냥 황사나 담배연기가 나을 정도지요.
공동주택이라 참아야 하는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베란다에서 이불 터는 건 명백히 그 정도를 넘어선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1층에 내려가서 털면 됩니다. 2명이서 하면 쉽죠. 아파트 동에서 10미터 정도만 떨어진 공터에서 이불 털면 그 먼지는 주변으로 확산돼서 희석되기 때문에 베란다를 통해 1층 집이나 2층 집에 들어갈 염려는 크게 없습니다.
공동주택이라 지켜야 하는 기본적인 매너...가 있는 게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이불청소기로 하면 더 효과 좋더라구요
저희 집도 간단하게 방안에서 털고 청소기, 물걸레로 바닥 청소합니다. 그리고 이불빨래 자주해요.
from CV
창문청소는 비오는날에 이불털땐 미리연락 어려울거없는데 왜들 그렇게 남들생각은 안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