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에게 차이가 있다는건 불변의 사실이고
그 다른면이 있다는것 때문에 싸우고 오해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것 또한 그렇습니다.
싸움과 트러블이 생겼을때 가장 이상적인 해결방법은 서로가 남녀는 다르고
차이가 있다는걸 인정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서로 양보 하는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현실은....
남자가 져주는게 좋다.
속마음을 그대로 이야기 하면 후혹풍은 어떻게 감당할것이냐...
그냥 사과해버리면 넘어갈일인데 왜 크게 만드냐...
저도 예전에 매일 같이 사과 했습니다.
" 뭘 잘못했는데? "라는 말도 들었고요.
세월이 흘러 생각해 보면 그때 그때 그 방식이 너무 잘못된것이라는 걸 지금에야 느끼고 있습니다.
그냥 마음에도 없는 사과 해버리는게 어떤면에서는 여성 분을 무시하는 행동으로도 보였고요.
"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정확하게 이야기해 달라
그럼 내가 받아드리고 고치거나 다음부터는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이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저렇게 말했는데도 문제가 된다면....
그건 여성분이 문제가 있는것이라고 지금 까지 살면서 느꼈습니다.
피하는게 낫다.. 라고 이해하면 편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연애할 때는 그럴필요가 없죠. 결혼했을 경우에나 피하는거지.
from CLiOS
호구로만 보고. *
자기가 분명 잘못을 했는데도 이거 하나 이해 못해주냐며 피해자 코스프래 시전 후 반격기를 시전
상대적으로 민감한 사람에게 맞춰주는게 맞다고 봅니다만
여기에서부터 2라운드 시작 아니던가요 ㅠㅠ
일단은 정확하게 생각해보라고 하고, 얘길 해주는 게 좋습니다...
집중하는 모습을 더 좋아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이만큼 나를 생각해주는 구나...
보통 여자들의 말빨에 남자들이 귀찮고 댓구 하기 힘드니까.. 그렇긴 하지만...
이말을 하는 순간.. "뭘 잘못했는지도 몰라?" 라는 대답을 듣겠네요
from CLIEN+
결혼한지 벌써 6년째인데 아직도 답을 못찾고 있네요...
그 후배가 굉장히 억울해 하며 이런 얘기를 했다더군요.
'ㅆㅂ.. ㅅㅅ만 아니면 내가 이기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