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직원 한명이 쓰더니 광풍이 불어서 이제 다들 쓰네요.
얼마전에 누가 이메일에다가 breadcrum 이라는 말을 써놨길래 이게 먼말이지.. 한참 고민하다 보니까
breadcrumb 이더군요.. 왜 쓰는지 이해도 못하겠고..
아삽, 껀바이껀, 리즈너블 등등.. 무지하게 많이 쓰는 직원이 한명 있는데,
일은 진짜 더럽게 못합니다. 그래서 더 얄미워 보여요. 진짜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용어들을 막 -_-;;
에잉.. 일하기 싫으니 별 뻘생각을 다;
from CLIEN+
뭐 요거나 그거나 ㅋㅋㅋ
;ㅅ; *
개발전 개발후... 요런식으루 이해하고 있었는뎅.
에이셉!
다른사람이랑 하면 10분할 일을 그 사람이랑 하면 2시간 해야 해요 ㅠㅠ
노력도 안하고..투덜은 굉장하고..
영어쓰는 외국인하고 쓸땐 영어로...
그냥 그 말 쓰는 그 사람이 싫으시면 모르겠으나, 관용적으로 사용하는 용어를 혐오하실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ASAP를 '아섭'이라고 하면 귓방맹이를 한 대 때려주고 싶긴 하겠습니다만...
어디서 영어 용법 몇개는 배웠는데 자랑은 하고 싶고 뭐 그런것인 듯 ㅋㅋㅋㅋㅋ.
ㅋㅋㅋ
그 외에 existing, proposed, proposal 등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