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참 쩍벌남이니.. 지하철에서 어르신들 다리 벌리고 앉을 사람들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머라하고 그랬던 것 같은데...
전 이제야 그 이유를 알겠네요..
남자와 여자는 신체 구조가 다릅니다..
그리고 남자는 나이를 먹을수록 쳐짐과 동시에 또 의자에 많이 앉아 있을수록 운동 부족 등의 이유로 허벅지에 살이 찌고 파이어볼에 압박이 심해 집니다. 그럼 아픕니다.. 절대로 다리 오르리고 못 앉어요.. 압박되서..ㅠㅠ
요즘 몇 달간 의자에서만 살았더니 살찌는 것과 동시에 파이어볼이 압박이 많이 돼서 어쩔 수 없이 의자 앉으면 벌리고 앉네요..
안 느껴보면 모름니다..소중함을.. 그러니 너무 머라하지 마세요 남자와 여자는 신체 구조가 다르잖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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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에 애정남에서 사람이 들어갈 정도로 벌리는건 쩍벌남이라고 자제하자고했지요.. *
제가 그런다는게 아니라 이해한다고 한소리인데 너무 하시네요...
다른 사람이 좌우로 못앉으니까요.
저야 그냥 무릎으로 밀고 들어가지만
소심한 분들이나 여자분들이
다리 비비면서 옆에 앉을까요??? *
from 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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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시설물들은. 평균에 맞춰서 나오고.. 극에 있는 분들에게 배려가 없죠.. 우리나라 시설물들은.
저야 아주 마른편이라서 저런 경험이 없지만 충분히 납득은 됩니다.
저같은경우 양쪽에 사람이 꽉 들어차 앉아서 압박을 주면 괜찮은데
안그럴경우 조금만 딴짓하다보면 다리가 벌려져 있더군요.. --;
자신이 불편하다고 해서 옆사람한테 피해를 주면서 이용한다는건
너무 이기적인 생각이지요..
저도 남자지만 남자다리 맞닿는거 너무 싫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런 상황이 되보니 그사람들의 고충이 이해가 되더라는 말입니다....
대중교통은 그래서 몸불편한분들이나 개인적으로 안좋은분들은 차타고 다녀야겟네요 딴사람들 피해주니까... 참...인식이 ..
누가이기적인지 모르겟습니다
개인적인 힘든 일때문인데 이해해 주시겠죠?
결국 타인에게 민폐끼치는건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