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대후 처음 몇년은 그냥 입에 베서 나도 모르게 그랬는데 근데 쓰다보니 사회에서도 사람들이 그걸 더 잘알아먹으니 그냥 쓰게되더군요. 특히 전화로 뭔가 번호를 불러줄때나 그럴땐 포병숫자로 하니 더 편하던. 하긴뭐 포병숫자의 존재이유 자체가 숫자 헷갈리지 말라는거니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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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들을 가능성이 있으니 비슷한 발음을 배제하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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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 이거는 여간해선 안 헷갈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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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도 무의식적으로 쓰긴해요 특히전화번호 알려줄때
알긴 알아도 포는 안쏴봐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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