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때부터 귀 양쪽에 피어싱했는데요~
막 난도질한게 아니라 1.2미리짜리 가장 얇은걸로 양쪽에 하나씩 하고 댕기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안그랬는데
올해 들어서 주변 사람들이 이제 슬슬 그거 뺄때되지 않았냐고...
나이먹고 무슨 피어싱이냐면서 말을 하는데~
음 제가 보기엔 안한것보단 한게 더 괜찮은거 같아서 하고 다니는건데.
뺄까요 말까요?ㅋㅋㅋㅋ
24살때부터 귀 양쪽에 피어싱했는데요~
막 난도질한게 아니라 1.2미리짜리 가장 얇은걸로 양쪽에 하나씩 하고 댕기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안그랬는데
올해 들어서 주변 사람들이 이제 슬슬 그거 뺄때되지 않았냐고...
나이먹고 무슨 피어싱이냐면서 말을 하는데~
음 제가 보기엔 안한것보단 한게 더 괜찮은거 같아서 하고 다니는건데.
뺄까요 말까요?ㅋㅋㅋㅋ
헤헤헤헤헤
다만 외모와 직업이 어울린다면 상관없을수도...
주변에서도 외모와 안어울려서 빼라고 하는것보다는 그냥 나이가 있으니 빼라 라는 식이라서요..
그치만 직업이 디자인ᆞ예술계통이면
뭐 괜찬다봐요 *
정장을 입어야하는 직업이라면 안어울리죠.. *
(모든것의 완성은 얼굴)
아... 왜 눈에서 물이 나오지.. ㅡㅜ
남의시선이나 평가 의식하면 빼는거고
아니라면 뭐 치마를 입는들 어떻나요 *
from 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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