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역에서 아산역으로 환승하는 구간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아실텐데...
천안아산 ktx 플랫폼에는 아산역 플랫폼으로 연결되는 통로가 있습니다
아산역에는 전철말고도 누리로 무궁화 등이 서는 경우가 있어 이 통로에는 열차 환승객을 위한 통과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옆에 전철 출입구가 있어요.
전자는 무료, 후자는 유료죠...
그런데 감시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그냥 무단출입하는 사람이 부지기수네요...
제 앞에도 저와 같이 전철에서 내린 분이 그냥
무료 통로를 통해 ktx역사에 서서 ktx를 기다리시네요
저분은 어디선가의 전철역 개찰구를 뛰어 넘으셨겠죠?
천안아산 ktx 플랫폼에는 아산역 플랫폼으로 연결되는 통로가 있습니다
아산역에는 전철말고도 누리로 무궁화 등이 서는 경우가 있어 이 통로에는 열차 환승객을 위한 통과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옆에 전철 출입구가 있어요.
전자는 무료, 후자는 유료죠...
그런데 감시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그냥 무단출입하는 사람이 부지기수네요...
제 앞에도 저와 같이 전철에서 내린 분이 그냥
무료 통로를 통해 ktx역사에 서서 ktx를 기다리시네요
저분은 어디선가의 전철역 개찰구를 뛰어 넘으셨겠죠?
기차는 승무원분들이 일일히 체크하고 다니십니다. 무임승차 하면 요즘 거의 걸려요.
1.전철 출구로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전철요금정산문제(기본료만 찍힐까요? 1,050원)
2.KTX 는 다른 역도 그냥 입장합니다. 어차피 앉은자리번호로 승무원이 확인해요. 무임승차시 벌금 꽤 무거운 걸로 압니다. 서서 갈 순 없잖아요?
1. 전철 무임 승차
2. 전철+KTX 무임 승차
그래서인지 수원이남의 전철역에서는 직원들이 거의 나와서 지켜봅니다.
없다구요? 시험삼아 그냥 통과해보시면 어디선가 '공익' 이 득달같이 달려나옵니다.^^;
아산역은 구조상 특이하게 그런게 가능한가 보네요.
서울에서 1호선타고 아산역까지 오면 1050원에 퉁칠수도 있죠..... 환승한 사람이라면 시망이겠지만요 ㅠㅠ
원래는 기차 이용객들을 위해서 따로 해놓은건데..이런 얌체족들 보면 태연하게 전철에서 내리고
카드 찍고 마치 난 제대로 탔는데 에러난거처럼 인상 찡그리며 틈 사이로 게이트 강제 통과하는 사람이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