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는 이해하지 못할 고민이랄까.. 살이 왜이렇게 안찌는지 모르겠네요 살찌려고 노력은 내 나름대로 많이하는거 같은데, 가시적으로 드러나지 않으니 참으로 답답하네요 허허 저같은 고민 하시는분 계시나요?
군 제대 이후 년간 몸무게 변화률은 1kg을 넘질 않아요, 운동을 해도, 많이 먹어도...;
체지방량하고 골격에 따라 느낌이 많이 틀려요... (벌크해서 키운 몸매를 원하면 마른몸으로 보이긴 해요)
77에 58인 제친구는 상당히 마른 느낌이구요...
요즘엔 살 찌우려고, 헬스보충제, 계란, 두유 미친 듯이 먹고, 수시로 운동합니다.
그냥 대충 먹고 살면 55kg 에서 놉니다. ㅠㅠ 운동이랑 먹는거 빡세게해서
제가 가장 몸무게 많이 나갔을때가 65kg 입니다. ㅎㅎㅎㅎ;;;
그것도 군대갔다와서 다빠지고 5년간 54~58kg 노는군요.
다시 운동 시작해야 하는데 고중량치는 그 고통과 쉴새없이 먹어야 하는 생활이
그닥 유쾌하지 않네요. ㅠㅠ
음.. 54때 아무리 먹고 운동하여도 안 찌고하여 그냥 포기하고 사니까 52까지 떨어지네요
충격받아서 막빼서 지금은 67...
60이시면 꽤 말라 보이실꺼 같아요..;;
저랑 좀 바뀌지....
점 181-73인데도 말랐단 소리 듣는데...
밤에 후레이크 한사발씩 드시면 살 좀 찝니다
저도 고 1때 179-65여서 엄청 스트레스 받았던 기억이
ㅜㅜ ⓘ
먹는것 만으로는 안되고,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셔야 살이찝니다!
같은키에 같은 몸무게라도 느낌은 천차만별.
70은 되셔야 평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