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부대같은 경우는 "당니라부대"라는 호칭으로 불리어도 딱히 할말이 없을만큼 군대 특유의 그것(이라고 표현해도 다들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이 많이 없는 편이었는데요-
사실 그래서 처음에는 복명복창이란것도 몰랐씁니다 =_=
그러다가 상황보고같은 회의때 고급장교(보통 대령이상)가 뭐 한마디 하면 하급자가 "예 머머하고 머머하겠씁니다"하면서 복명복창하는걸 보고 그 개념을 처음 알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써보니까 좋은점이,
무언가 일을 지시받았을때 복명복창하면서 할 일을 정리할 수 있다는게 좋았네요-
뭐 지시가 딱 명확하게 내려오면 좋겠지만 대부분의 경우가 그게 아닌지라,
"야 ##좀 하고, 아 그리고 하는김에 ##한번 확인하고, ##에 맞춰서 ##해봐라"할때 그냥 "네"하고 돌아서면 자리에 돌아가서 꼭 하나두개씩 빼먹는 상황이 꼭 생깁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경우를 방지하는 것도 좋았고 그외에도 지시가 명확하게 이해가 덜되었는데 직접적으로 "그러니까 ##하라는건가요?"라고 묻기뭐한 경우에도 제가 이해한 방식으로 "##하겠씁니다"하고 복명하면 그게 틀렸을때 되잡아주기도 했었구요-
그래서 아무튼 참 요긴하게 썼는데 사회나오니까 이거 못쓰겠네요- 잘못하면 엄청 긴장하고 있는 걸로 보일테고 =_=
__withANN*
사실 그래서 처음에는 복명복창이란것도 몰랐씁니다 =_=
그러다가 상황보고같은 회의때 고급장교(보통 대령이상)가 뭐 한마디 하면 하급자가 "예 머머하고 머머하겠씁니다"하면서 복명복창하는걸 보고 그 개념을 처음 알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써보니까 좋은점이,
무언가 일을 지시받았을때 복명복창하면서 할 일을 정리할 수 있다는게 좋았네요-
뭐 지시가 딱 명확하게 내려오면 좋겠지만 대부분의 경우가 그게 아닌지라,
"야 ##좀 하고, 아 그리고 하는김에 ##한번 확인하고, ##에 맞춰서 ##해봐라"할때 그냥 "네"하고 돌아서면 자리에 돌아가서 꼭 하나두개씩 빼먹는 상황이 꼭 생깁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경우를 방지하는 것도 좋았고 그외에도 지시가 명확하게 이해가 덜되었는데 직접적으로 "그러니까 ##하라는건가요?"라고 묻기뭐한 경우에도 제가 이해한 방식으로 "##하겠씁니다"하고 복명하면 그게 틀렸을때 되잡아주기도 했었구요-
그래서 아무튼 참 요긴하게 썼는데 사회나오니까 이거 못쓰겠네요- 잘못하면 엄청 긴장하고 있는 걸로 보일테고 =_=
__withANN*
서로 서로 좋은 제도 입니다..
조금 딱딱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