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음에관하여님 이미지는 안좋을 수 있긴하죠. 딱 그정도가 현실 회사에서 벌어지더라구요. 외톨이고 따시키고 그건 판타지 같아요. 예전에는 술도 마시고 으싸으싸 분위기에 강요도 있고 그랬을텐데 지금은?? 그러기도 쉽지 않습니다. 옜날 시기에 했을법한 일을 지금 이야기하는 듯 보입니다.
부자가댈거야
IP 211.♡.96.227
10:04
2026-09-23 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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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고양이님 외톨이라기 보단 특정인원들이 혐오하는거겠죠 좌우를 떠나 본인의 정치성향이 선이고 답이라고 '강하게' 주장하는 사람은 누구든 혐오스럽게 보긴할거 같습니다.
쥬바리
IP 14.♡.36.47
10:06
2026-09-23 1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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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댈거야님 공감합니다
부자가댈거야
IP 211.♡.96.227
10:10
2026-09-23 10: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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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고양이님 에초에 말씀하신 일베급이 일베 말투를 사회생활에서 사용하는 종자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그건 뭐 말할것도 없이 인간취급 못받지 않겠습니까? 다만 가족한테도 듣기싫은 본인의 정치색 강요 혹은 아랫사람 계몽시키기 프로젝트는 언제나 느끼지만 참 한심하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부자가댈거야님 근데 요즘에 글의 본문처럼 하는 회사가 많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정치 강요를 떠나 그냥 업무적으로만 딱딱하고 말죠. 사실 그나이대도 이제는 젊은 사람들에 관여하는 게 피곤합니다. 진짜 옛날 분위기 나는 회사나 그럴거에요. 그정도 급이 되려면 나이대가 더더 올라가야할겁니다.
부자가댈거야
IP 211.♡.96.227
10:15
2026-09-23 10: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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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고양이님 네 이제 어느정도 아시는거죠. 정치성향들어내서 내가 맞다 하는게 본인 살 깎아먹기라는걸요. 상당히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일하려고 만났으면 일만 해야지 주절주절 대통령이 어쩌고 정치가 어쩌고 듣고있으면 알러지반응이 올라오더라구요.
저는 삼대남인데, 지난 번 대선 선거운동 한창 할 때 윤석열 병크터진 거 농담처럼 얘기했다가 상사한테 정치얘기 하지 말라고 혼난 적 있네요.. ㅋㅋㅋ
쥬바리
IP 14.♡.36.47
10:06
2026-09-23 1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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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혁님 오… 좋으신분이시네요!
suy
IP 210.♡.243.64
10:05
2026-09-23 10: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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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는 정치 뿐만이 아닙니다. 종교던, 라이프스타일이던, 하다못해 국밥을 먹는데 깍두기 국물을 넣어먹으라는 강요도 싫죠. 무엇이 됐던 수평적인 관계가 아닌 관계에서 어떤 강요나 압력은 싫을 수 밖에 없습니다.
부자가댈거야
IP 211.♡.96.227
10:07
2026-09-23 10: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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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y님 매우 공감합니다
메론밥
IP 121.♡.141.134
10:08
2026-09-23 1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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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반대로 극우(?) 성향을 갖고 진짜 하루 건너 하루 문통 욕하던 분이 계셨는데 겉돌다가 퇴사하셨습니다
Dodorido
IP 116.♡.77.50
10:09
2026-09-23 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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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에도 고속도로 경로 알려주는 분홍색 선보고 김건희가 좋아하는 분홍색이라 분홍색으로 했다부터 별 소설쓰는 사람 있었는데 상종하기 힘듭니다
호키도키
IP 1.♡.208.5
10:09
2026-09-23 10: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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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적인 이야기로 이어지면 좋은데 그게 아니라 지식적 배경도 쇼츠수준인 사람에 태반이라 정치이야기하면 피곤해지는 것 같습니다.
뭉태기
IP 1.♡.80.24
10:11
2026-09-23 10: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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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안그렇습니까?
하다못해 외제차사라, 아이폰/갤럭시 사라..
그냥 떠들다가 나락간사람인거지 정치성향이 문제겠습니까?
술고기
IP 211.♡.91.210
10:13
2026-09-23 10: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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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 떠나서 정치적인 내용도 아니고 그냥 일상대회에서 갑자기 정치소재로 이슈를 전환하면서 뜬금포로 말하는 분들이 신기해요. 예전에 이미지 좋던 분이랑 그냥 간단히 술마시는데 그냥 농담조로 계속 특정정치인 이야기하면서 누구 스럽다 그건 또 누구같은 발언이다 어쩌다 계속 그쪽으로 말하는거보고 다시 안봐요.
일상 대화나 이슈를 그냥 다 정치쪽으로 보고 그쪽으로 유도하는 분들은 우선 피곤해요.
yyfather
IP 210.♡.41.89
10:14
2026-09-23 10: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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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기회 될때마다 정치적으로 논의를 할줄 알야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지만 자기 정파를 늘릴수있는 계기를 만들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정치는 떠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무례하게 하면 안되겠지요. 적당히 선을 지키면서 할때는 할말하는 .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논쟁하기 싫다고 입닫고 있으면 그분들이 어떤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인지..알수잇는 기회 자체가 없어진다고 봅니다.
바이더마인드
IP 175.♡.43.203
10:17
2026-09-23 10: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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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계질서에 의한 폭력이라고 봅니다 자유롭게 정치적 논의요? 위계질서가 존재하는 회사에서 그런게 되나요? 사내에서 정치 강요하는 사람들은 왕따 당해도 할 말 없다고 봅니다
BiaChu
IP 116.♡.61.251
10:25
2026-09-23 10: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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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갈기는 상대가 '어느쪽이 좋지?'고민하는게 포착되면 은근하게 해야되는거죠. 일방적으로 찬양하면안되고 단점도 같이 나열하면서 이런 단점이 있긴한데 저런부분때문에 더 좋지않을까? 식으로요. 이런게 아니고 다짜고짜 밭갈기 시도하는거는 길거리에서 불신지옥 외치는 예수쟁이들과 다를게 없습니다. 반감만 키울뿐이죠
그러게 말입니다. ㅋㅋㅋㅋㅋ
회사에서 일베급 애들은 그러는 건 많이 봤습니다만 반대의 경우는 보기 힘들었습니다.
그 나이대는 직급이 깡패라 따 하기도 어렵습니다.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애들한테 투표갔다왔냐고 청년들때문에 나라가 망한다고 하고다니는데
올라갈일도 내려갈일도 없는 부장이지만 썩 이미지가 좋진 않죠
딱 그정도가 현실 회사에서 벌어지더라구요.
외톨이고 따시키고 그건 판타지 같아요.
예전에는 술도 마시고 으싸으싸 분위기에 강요도 있고 그랬을텐데
지금은?? 그러기도 쉽지 않습니다.
옜날 시기에 했을법한 일을 지금 이야기하는 듯 보입니다.
좌우를 떠나 본인의 정치성향이 선이고 답이라고 '강하게' 주장하는 사람은 누구든 혐오스럽게 보긴할거 같습니다.
그건 뭐 말할것도 없이 인간취급 못받지 않겠습니까?
다만 가족한테도 듣기싫은 본인의 정치색 강요 혹은 아랫사람 계몽시키기 프로젝트는 언제나 느끼지만
참 한심하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오히려 정치 강요를 떠나 그냥 업무적으로만 딱딱하고 말죠.
사실 그나이대도 이제는 젊은 사람들에 관여하는 게 피곤합니다.
진짜 옛날 분위기 나는 회사나 그럴거에요.
그정도 급이 되려면 나이대가 더더 올라가야할겁니다.
정치성향들어내서 내가 맞다 하는게 본인 살 깎아먹기라는걸요.
상당히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일하려고 만났으면 일만 해야지 주절주절 대통령이 어쩌고 정치가 어쩌고 듣고있으면 알러지반응이 올라오더라구요.
그 자체가 혐오스럽게 느껴진다 이런 얘기였습니다. 고견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그런 부류들이 자세히 들여다보면 내로남불도 심해요
무엇이 됐던 수평적인 관계가 아닌 관계에서 어떤 강요나 압력은 싫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겉돌다가 퇴사하셨습니다
하다못해 외제차사라, 아이폰/갤럭시 사라..
그냥 떠들다가 나락간사람인거지 정치성향이 문제겠습니까?
일상 대화나 이슈를 그냥 다 정치쪽으로 보고 그쪽으로 유도하는 분들은 우선 피곤해요.
기회 될때마다 정치적으로 논의를 할줄 알야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지만 자기 정파를 늘릴수있는 계기를 만들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정치는 떠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무례하게 하면 안되겠지요. 적당히 선을 지키면서 할때는 할말하는 .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논쟁하기 싫다고 입닫고 있으면 그분들이 어떤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인지..알수잇는 기회 자체가 없어진다고 봅니다.
자유롭게 정치적 논의요? 위계질서가 존재하는 회사에서 그런게 되나요?
사내에서 정치 강요하는 사람들은 왕따 당해도 할 말 없다고 봅니다
가정과 직장과 친구들 모임에서는 정치 이야기 하는거 아니예요. 아물론 자신의 사회적 관계를 와장창 하고 싶으면 이야기 해도 됩니다.
무적권 상대방은 악마고, 무적권 우리편은 정의의 메시아라고 주장하는데 갈등이 안 생길리가요.
기아타이거즈 팬한테 기아 욕하면서 롯데 자이언츠 밭갈이 할 수 있어요? 의미 없고 평생 죽일 놈 됩니다. 반대도 마찬가지예요.
정치 무관심자에게도 절대 정치 이야기 하지 마세요. 종교방송 듣는 느낌 나거든요. 짜증을 넘어서 욱 하는게 올라 옵니다.
그냥 묵묵히 치킨이나 시켜주고 그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