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적 수준 아냐… 당 혁신 위한 기제”
청년에게 제2당사 운영 절반 일임 고려
당무보고 포함 모든 일정 생중계도 검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당선 시 현재 여의도에 위치한 중앙당사와는 별개로 광화문에 ‘제2당사’ 마련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6일 파악됐다.
김 후보 측 핵심 관계자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김 후보가) 단지 추상적인 수준으로만 구상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굉장한 고심 끝에 내놓은 방안으로 알고 있다”며 “당의 문화와 청년들과의 교감 등에 있어 혁신을 위한 중요한 기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청년위원회와 대학생위원회 등 청년들에게 제2당사 운영의 절반 정도를 일임하는 것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후보는 민주당에 대한 청년 세대의 반감을 해소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현안 중 하나로 강조해 왔다.
제2당사 내 회의실을 크게 조성해 당무보고 뿐 아니라 각종 민원 청취와 시민단체들과의 만남 등 당의 일정을 모두 생중계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한다. 김 후보는 출마 직후부터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와 업무보고를 생중계하는 것처럼 당무보고도 생중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해 왔다.
17억 사용 내역이나 밝히시오.
정청래 지지자들도 엄청 좋아하겠네요
더불어 민주당 > 아무나 중보당
광화문에 당사가 생기면 뭐가 되나요
그냥 전시일 뿐
이런 게 당대표 나온 게 어이가 없을 뿐이네요
껍데기만 있는 정치꾼이 바닥을 다 드러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