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721115137773
김 전 총리는 21일 서울시의회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삼자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당대회의 본질”이라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신천지와 관련해서는 차근차근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면서 “신천지 특검이 진행이 안 된 점 같은 것들을 하나하나 짚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초 ‘통일교·신천지 특검’이 추진됐다가 무산된 점을 지적한 것으로, 사실상 정청래 지도부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또 “다른 후보들도 신천지의 정치 개입에 대해서 엄격한 비판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도 “신천지는 비유법이 아니라 실체법”이라면서 “신천지 문제를 아주 구체적이고 주의 깊게 보고 있다”고 했었다.
올초에 신천지 특검이 왜 무산되었는지 궁금하네요
김민석 당대표 되면 특검 확정 입니다.
지금 그냥 말하면 되는데 왜 말을 안해요.
역시 김민석씨, 정몽준시절 그 버릇을 아직도 못고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