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스님 당대표가 지금 뭘 할수가없습니다. 대통령과 (구)총리가 같은방향이라고 하면 당대표는 민주당 골수의 시선일것같은데, 지금 뭘 하면 반명으로 몰아세워지기 딱좋죠. 뭘하기보다 일단 바라보고있다는게 맞는거같네요. 이번 민정수석 임명으로 저는 대통령이 B인가 너무 혼란스럽네요. 대통령이 B라고하면 모든게 설명이가능하거든요
내란이니 민정수석이니 보완수사니 그런건 중도층 입장에서 누군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어요. 극우극좌들만 정치싸움하는거지 중도층은 먹고 사는게 가장 시급한 문제입니다. 국민들은 윤석렬 구속으로 내란 끝났다고 생각하는 상황입니다. 지금 발생한 극심한 양극화나 부동산 문제 고물가는 전세계적인 동일한 현상이고 글로벌 누구도 해결 못하는 문제여서 우리라고 해결할 방법은 없습니다. 원래 나이 먹으면 보수화 되는게 4050 전통 민주당 지지층도 이제 보수화될 나이로 접어들었고 서울도 점점 보수화가 심해질거로 보여집니다.
비회원2
IP 118.♡.4.237
08:08
2026-06-22 08: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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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fsl님 맞습니다. 민정수석 그게 뭐하는 자리인지 정확히 알고, 보완수사 쟁점 체크할만큼의 정치 고관여층이 오프라인 세상에 절반은 될까요?
아주 보통의 사람들이 관심 가지는 건 '내 월급은 그대로인데 왜 물가는 오르냐'이며, '집 값을 내가 올린것도 아닌데 왜 세금으로 혼내주겠다는거냐' 정도 같습니다.
찰리맨슨
IP 14.♡.98.25
07:28
2026-06-22 07: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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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안하는 것까진 좋은데 국힘은 왜 오를까요?
멍코댕코
IP 211.♡.12.93
07:36
2026-06-22 07: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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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맨슨님 여론조사 민주당층이 답변을 거부하면 상대적인거라 국힘이 올라가는걸로 보여질 수 있습니다. 대통령지지율도요 민주당층이 거부를하면 상대적으로 부정퍼센트가 올라가보여서 자세한 비율을 봐야합니다
이 조사는 민정수석 임명 여론 반영 안된결과... 결국 외연확장은 허상인게 증명되고 있는 셈이다. 대한민국 정치지형은 51대49임. 내란을 격었는데도 50프로 득표를 못받고 당선된것이 대한민국 현실이다. 후보 능력측면에서도 비교불가인데 과반득표를 못받았다. 결국 집토끼 결집을 누가 더 잘시키냐 문제인데 이잼은 판단을 잘못하고 있지않나 싶다. 실용을 가장 좋아라하시지만 이상의 정치를 꿈꾸는것같다.
흑범고래
IP 211.♡.198.142
08:55
2026-06-22 08: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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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선거 끝나니 여론조사 시들해진거죠 큰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론조사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소폭 민주당 당권싸움에 휘둘린 부분이 있지만 당권 경쟁이 없었던 때가 있나요? 흐름만 보고 가면됩니다 오히려 정권초반에 예방주사를 맞는게 좋습니다
붕붕맘
IP 118.♡.66.76
09:02
2026-06-22 09: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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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조와 민정수석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그렇죠 아주 심각합니다.
지지율 하락의 중대한 원인
1. 선거 사실상 패배로 민주당 지지자 여조 거부
2. 민주당 내부갈등으로 일시적 정치인 여조 거부
2. 선관위 부실선고로 인해서 말도안되지만 대통령지지율 감소
세가지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뭘했고 뭘하고있을까요
빠졌습니다. 민주당 코어 지지층이 이탈하고 있는겁니다.
극우극좌들만 정치싸움하는거지 중도층은 먹고 사는게 가장 시급한 문제입니다.
국민들은 윤석렬 구속으로 내란 끝났다고 생각하는 상황입니다.
지금 발생한 극심한 양극화나 부동산 문제 고물가는 전세계적인 동일한 현상이고 글로벌 누구도
해결 못하는 문제여서 우리라고 해결할 방법은 없습니다.
원래 나이 먹으면 보수화 되는게 4050 전통 민주당 지지층도 이제 보수화될 나이로 접어들었고
서울도 점점 보수화가 심해질거로 보여집니다.
민정수석 그게 뭐하는 자리인지 정확히 알고, 보완수사 쟁점 체크할만큼의 정치 고관여층이 오프라인 세상에 절반은 될까요?
아주 보통의 사람들이 관심 가지는 건 '내 월급은 그대로인데 왜 물가는 오르냐'이며, '집 값을 내가 올린것도 아닌데 왜 세금으로 혼내주겠다는거냐' 정도 같습니다.
예상했던 결과입니다.
정신차리고 지지자들 뒷통수치는 부동산정책 방향부터 바꾸세요
세상에 돈 더 걷고 온갖 규제로 괴롭히는 정권을 지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결국 외연확장은 허상인게 증명되고 있는 셈이다.
대한민국 정치지형은 51대49임.
내란을 격었는데도 50프로 득표를 못받고 당선된것이 대한민국 현실이다.
후보 능력측면에서도 비교불가인데 과반득표를 못받았다.
결국 집토끼 결집을 누가 더 잘시키냐 문제인데
이잼은 판단을 잘못하고 있지않나 싶다.
실용을 가장 좋아라하시지만 이상의 정치를 꿈꾸는것같다.
큰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론조사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소폭 민주당 당권싸움에 휘둘린 부분이 있지만 당권 경쟁이 없었던 때가 있나요?
흐름만 보고 가면됩니다
오히려 정권초반에 예방주사를 맞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