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뒤져서 일정 태스크 알아서 넣어주고 문자나 메일 회신할 거 있으면 초안 써줘서 보여주고 ok하면 보내고 키워드 몇 개만으로 과거 통화내역 찾을 수 있고..
통화녹음 자동으로 긁어가서 일정 태스크 리마인드 등 후속작업 알아서 다 지정해주니 전화 통화 끝나면 뭐 놓칠 일이 없네요 ㄷㄷ
과정이 좀 복잡하기는 한데 셋팅 끝나니 전화 그 전화에 기반하는 작업들이 자동으로 셋업되니 중독 수준입니다 ㄷㄷㄷ
문자 뒤져서 일정 태스크 알아서 넣어주고 문자나 메일 회신할 거 있으면 초안 써줘서 보여주고 ok하면 보내고 키워드 몇 개만으로 과거 통화내역 찾을 수 있고..
통화녹음 자동으로 긁어가서 일정 태스크 리마인드 등 후속작업 알아서 다 지정해주니 전화 통화 끝나면 뭐 놓칠 일이 없네요 ㄷㄷ
과정이 좀 복잡하기는 한데 셋팅 끝나니 전화 그 전화에 기반하는 작업들이 자동으로 셋업되니 중독 수준입니다 ㄷㄷㄷ
지킬 것이 많아도 모험해보지 않겠는가?
문자는 어떻게 볼 수 있게 하셨나요?
- 통화내역하고 문자 DB는 안드로이드 폰의 sms 백업앱을 통해 한 시간 단위로 백업
- 통화는 자동 통화 녹음
이 두 파일이 시놀로지 나스를 통해 맥으로 동기화됩니다.
- 문자는 한 시간 단위로 전체 db 업데이트
- 전화는 5분마다 체크해서 새 통화녹음 있음 전사작업 후 후속 작업 실행
이게 기본 구성인데 문자 백업 주기가 한 시간이니 최신 문자는 확인이 안 되잖아요. 이건 구글 메시지 동기화로 해결했습니다 ㄷㄷㄷ
헤르메스라고 오픈클로 같은거 pc에서 시작하는데
오픈클로는
그 사이 폰으로 진화했네요.
다만, 안드로이드의 경우 시놀로지 나스를 통해 자동 동기화 작업이 가능하니 파일 단위로 결과물들을 생성한 후 나스를 통해 맥으로 동기화시켜 맥에서 구동중인 오픈클로가 마저 작업을 하는 구조죠.
제가 아이폰 쓰다 안드로이드로 바꾼 가장 결정적인 이유고 멀쩡한 갤럭시 쓰다 쿼티키패드 달린 타이탄 2로 바꾼 가장 큰 이유입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