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현희 의원처럼 의원대다수는 과거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합니다
그들이 김민석을 사랑해서 김민석을 지지하는 게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의원들이 그러는 건 그들만의 귀족정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당원은 판단을 잘 못하는 어리석은 인간들이라서 똑같이 1표를 줄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대놓고 이런 주장을 하는 자들이 있어서 놀랍습니다.
당원들이 제 권리를 행사하려면 누구를 지지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누가 1인1표제를 지지하는가를 확인하고 투표해야 할 거 같아요
지금은 정청래대표가 있지만 연임을 하려고 할지는 불확실하죠.
이번 지선후에 경선에 힘을 빼서 졌다고 나불거리는 의원들도 있었고요
당이란 뜻을 같이한 사람들의 모임이고 그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 집권을 목표로하는건데 그 뜻을 민심과 다르다고 바꾸는게 맞을까요.
당의 대의를 지키면서 민심을 얻어야지 집권을 위해 민심만 따라가는게 당이 맞을까 싶네요.
민주당의 가치로 민심을 얻어야지 민심을 얻기위해 민주당의 가치는 뒤로하고 우클릭만 하는게 정말 맞나 그렇게 집권하면 진짜 민주당이 집권하는건가 하는 의문이 드는 요즘입니다.
저짝은 당원들은 만족할껄요
우리도 당원들이 만족하는 당대표 뽑죠
당 쪼개지면
우리가 2찍됩니다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8월에 숫자로 증명될겁니다 ^^
저는 일반시민이라 시민정을 지지합니다.
귀족정이 낫겠네요
귀족정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