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당시 대학1학년.
지금은 출장왔는데 그 전날 뭐 했을까 기억이 가물가물납니다.
부산쪽 대학이라 제가 하달(?)받은 정보는 오후 2시에 광복동 대각사 가서 기다리라..뭐 이런 것.
근데 막상 대각사 가보나 접근도 불가.
그러다가 충무동 로타리에서 데모를 시작했고... 그러면서 6월은 시작.
요즘 가끔 생각합니다.
그때랑 지금이랑 뭐가 바뀌었나 ?
제 결론은 잘 모르겠다는 겁니다.
다만 아직도 여전히 그때의 구호나 지금이나 비슷하다는 거
호헌 철폐
독재타도
종철이를 살려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