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도 이기고, 법사위원장도 잘했고, 내란도 막고, 대통령도 당선시키고, 특검도 하고, 검찰개혁도 하고 있고, 무려 1인1표제도 이뤄내지 않았겠습니까. 그 어떤 당대표보다 많은걸 이뤄냈습니다.
그런데 요즘 너무 짜증나고 답답합니다. 개소리가 민주당내에서 넘쳐납니다. 이상한 사람들이 자리를 턱턱 받아서 당대표를 무시하고 자기들이 미는 사람을 당대표로 만들려고 합니다. 하루하루 속이 터집니다. 제발 빨리 전당대회를 했으면 하는 바램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당대표 다시 만들어 줄겁니다. 그러니까 참지말고 지금 내부에서 어떤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말해주세요. 왜 이번 국회의원 보궐 공천이 그렇게 됐는지도. 그러면 우리도 같이 싸워줄테니까 믿고 가주세요.
조국혁신당 합당 그냥 전당원 투표 밀어 붙였으면 됐을텐데 왜 거둬들입니까? 저희가 어떤 사람들인지 모르시나요?
지지자들 믿고 싸워주세요. 가만있으면 저희가 너무 속터진다구요. 제발요.
정청래는 전략적인 면모가 없어서 저는 별로에요
2030이 바라는것이 공정한 책임입니다.
와 진짜
단어 단어 사이마다 논리적 비약이 엄청나네요…
조중동 면접보시면 바로 합격하시겠는걸요?
같은 이재명 지지자를 정청래 지지한다고 반명으로 몰아서
김민석을 선택해야 한다고 마치 협박하듯 말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김용남 지지 안하면 민주당 배신하는 해당행위라고 협박하면서
정작 본인들은 뒤에서 민주당 후보가 아닌 다른 후보 밀던 뉴명커뮤의 공작질이 생각납니다.
교통사고 목소리높일 필요가 없어졌죠
1인1표제
조용히 당대표선거날만 기다립니다.
<< 이건 쨈프가 잘 한건데요.
정청래 추대라도 해야된가는거에요?
아니 1인1표제까지 이뤄놨는데 대체 계파정치를 유도하는 이유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