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도 있고
모른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노무현의 시대, 문재인의 시대를 살아온 우리 꼰대들은
좋은사람, 의리 있는 사람들을 결코 저버리지 않습니다.
사람은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모르는 사람도 있고
모른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노무현의 시대, 문재인의 시대를 살아온 우리 꼰대들은
좋은사람, 의리 있는 사람들을 결코 저버리지 않습니다.
사람은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딜봐서 저 말이 '의리만 있으면 된다'로 읽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능하시면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노무현 대통령님 그만 파시면 좋겠습니다.
노무현 재단도 가족에게 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재단을 왜 가족한테 돌려주나요??? 재단이 가족건가요?
정치인이자 대통령이었던 고 노무현 대통령을 기리기위해 만들어진 재단이지,
자연인 '노무현'을 기리기위해 가족이 만든 재단이 아닙니다.
지금 노무현 재단이 개인 친목을 위한 곳처럼 보여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운영될 것 같으면, 가족분들이 운영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서요.
제가 감히 희망님 사상검증할 깜도 안되는 사람입니다.
그냥 올리시는 글이나 댓글보면,
민주당 분들(?) 비판하시고, 조국 한없이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요.
다른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민주당이라고 무조건 감싸고, 아니라고 무조건 배척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냥 그 사람이 하는 말이 합리적이고, 공공선을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 위한 행위인지,
개인이나 특정 패거리들을 위한 행위인지가 제 우선 판단 기준입니다.
이언주, 유시민 예를 드셨으니,
이언주 의원이 100% 다 잘했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분명 과거의 행동에 대해서 좀더 제대로 해명하고 사죄할 부분도 있다고 보긴 합니다.
그리고 유시민 작가에 대해서도 최근의 간첩 발언은 참 한참 선을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중립적인 척 안하고 할말은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언주 의원 경제쪽이나, 지난번 금투세 관련 본인 입장 등등,
이런 부분은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리박스쿨 관련은 좀더 해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유시민 작가는,
지난번 합당발언에서 절차는 중요하지 않다 말할 때부터 이상하긴 했고,
최근 간첩발언 등으로 이젠 제 관심밖이긴 합니다.
더이상 과거에 알았던 분은 아닌 것 같다고 말씀드린건데,
무슨 온도차를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걸 왜 이분에게 말씀하시나요?
저는 부끄러운줄 아는 사람입입니다.
부끄러운줄 모르는 사람들을 혐오합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신 분들의 의리를 저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의리만 보고 사람을 선택하라는 것이 아닌
의리가 없는 자는 선택지에서 배제하는 것이 온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이를 제 친구로 둔 것을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나는 대통령 감이 됩니다. 나는 문재인이를 친구로 두고 있습니다."
정치하지말고 책이나 쓰고 강의나 하라했죠..
유시민씨 지식인으로 몹시 사랑합니다만 정치평론 더 앞서 정치하실때 유능한 평을 받으시진 않으셨어요
조국 전 당대표도 그렇습니다.
의리는 유능한 능력을 보였을때 얘기입니다.
문재인대통령은 재임시절 외교적으론 누구보다 능력을 보였고 당시 당원들은 물론 국민의 상당한 지지를 유능한 정치인이었습니다.
조국 대표가 지지자들의 힘을 얻으시려면 능력을 입증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