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편집[선데이타임즈=권영출 기자]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리한 분석으로
상한가를 치고 있는
명태균씨가
다시 입을 열었다.
그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퇴를
"차기 대권으로
가는
유일한 문"이라 단언했다.
.....
.....
지금....
서울시장을....던지면...
차기...
대통령이...될거라는...요...??
3시간 전
편집[선데이타임즈=권영출 기자]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리한 분석으로
상한가를 치고 있는
명태균씨가
다시 입을 열었다.
그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퇴를
"차기 대권으로
가는
유일한 문"이라 단언했다.
.....
.....
지금....
서울시장을....던지면...
차기...
대통령이...될거라는...요...??
조오오오오오옹사아아아아아암..........
아직 살아있는 이유가 있어보이네요;
세상 참 이상하게 돌아가네요.
계엄군을 국회에 난입시킨 김현태가 아직 밖에 나와서 지방선거 출마하질 않나, 여론조사 조작했던 명태균이 이젠 다시 현인이라도 된 것처럼 설치고 다니네요.
장동혁이 머리가 있다면 명씨한테 힘을 실어주는게 좋을텐데, 그럴 능력은 없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