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해남·장성에 반도체 공장 짓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해남과 장성(첨단3지구) 등지에 반도체공장을 각각 짓는 대규모 투자 계획이 확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반도체 대기업들은 최근 해당 지역 현장실사를 마쳤고, 정부도 관련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전남·광주 통합을 강조하면서 ‘특별 우대를 하기로 법에 명시’된 점을 거듭 강조했고, 평소 “특별한 희생을 치른 곳에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그의 정치 철학이 실질적인 기업 투자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중략)
이들 기업은 공장 후보지 선정 과정에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용수 문제와 정주여건 등을 정부와 광주시·전남도에 집중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경우에 따라서는 정부와 지자체의 체계적인 지원이 집적화 된 ‘반도체 도시’도 조성될 가능성도 크다.
이들 기업의 호남 투자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와 지자체의 끊임없는 노력 덕분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전날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역균형발전과 관련해 “기업에 이런 부탁을 한다. 가급적이면 지방에 해달라”면서 “재정 정책, 산업경제 정책, 인프라 투자, 기반 시설 등 모든 면에서 지방에 가중치를 주고 있다”고 소개했다.
https://v.daum.net/v/20260609142547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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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광주·장성 반도체 공장 부지 물색…호남 투자 가시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들이 호남권에 반도체 공장을 신설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정부의 지역 균형 발전 정책에 맞춰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면서 해당 지역 지방자치단체들은 부지 선정 등 내부 논의에 착수했다. (중략)
전날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조만간 성장 전략의 대전환을 이뤄낼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국민 앞에 공개해드릴 것"이라고 공언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도 "조만간 반도체 산단에 대한 정부와 기업의 공식적 발표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609n29575
수도권을 벗어난 반도체 공장... 좋은 소식이네요 ㅎㅎ
수도권만 아니면 됩니다
공공기관 부산 몰빵도 찬성합니다
굳이 혜택들을 줄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호남반도체 벨트.. 네이밍도 좋네요.
그 후 저녁 5-6시 되어서 다시 확정난듯한 기사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뭔가 들은게 있는걸까요
돈 준다고 절대 용인라인 밑으로
반도체공장 안간다
가더라도 직원들 못 구한다
이 기사 사실이면 김용남 정말
반도체 전문가가 반도체 공장 90%는 초대졸 이하로 돌아간다고 지방에도 아무 상관없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연구인력은 수도권에 둔다고 합니다
저 양반이 반도체 전문가인지 몰랐네요
저렴하게 간다면... 자율주행 전용 고속도로라도 만들려나요;;
전력이 많이 생산 되는 곳에 건설해야 합니다
송전 인프라 건설 비용과 송전 손실을 고려하면,
국가적으로 이익입니다.
그리고, 국가 균형 발전은 덤 입니다.
미국도 전력을 필요로 하는 기업이
전력을 직접 생산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전남쪽은 그나마 전기 물이 풍부해서 산업시설 들어가기가 순천 광양 여수 쪽으로 알고있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94961?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