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장성으로 온다
SK그룹과 글로벌 IT 기업인 오픈AI가 설립하는 합작 데이터센터가 장성에 들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당초 합작 데이터센터 입지로 해남의 기업도시 솔라시도가 우선순위로 거론됐으나, SK그룹은 사실상 장성을 후보지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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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SK그룹이 데이터센터 입지가 될 만한 몇 안되는 곳 중 솔라시도가 아닌 장성을 선택한 배경은 정주여건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첨단3지구의 경우 광주시 행정구역 경계와 맞닿아 있는 곳으로, 광주 도심권까지 차로 1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사실상 광주의 인프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는 지역이다. (중략)
반면, 솔라시도는 인구 10만명 자족도시를 목표로, 올해 공동주택 공급을 시작으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레저주택 등 주거공간을 마련할 계획이지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v.daum.net/v/20260416204335669
이런 큰 데이터센터가 들어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