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경우 느리더라도 정석시공하고 매번 일처리가 늦는다 욕먹는데
보통 다들 날림으로 보수하시고
2년뒤에 떠나시는데 저같은경우는
이분들 현장을 인계받아서 일하거등요 ㅡㅡ;;
그럼 더편한거 아니야 하겠지만.. 보통 현장이라는게 신축 초반이 하자터지기전이라 편하고
문제는 이분들이 날림으로하고간게 2년차에 다터지기 시작하고..
2년차 되기시작하면 진짜 해결안되는것만 한트럭으로 남아서 그걸 해결을 해야하는데..
문제는 본사 콜받는 매니저들은 이사정을 모르니 왜 매번일느리게하냐 하는데
4분중 1분은 제가 무슨말을하는지 저랑 초반에 싸우다가 꺠달으신게 다른사람들은 10분하다가.. 계속 재하자가 나니 본인이 욕을 먹는다는걸 깨달은거에요..
근데 이날림이 문제인게..회사입장에서는 사인만 받음 끝이겠지만 2년차 현장 인계받는사람 입장에서는 죽을맛이거등요..
그렇다고 날림시공하면 또재하자나서 왜이따구로 일했냐고 욕먹고참.. 그나마 위안인건 남들보다 40만원 더받는다는건데
이게 맞는건지 싶기도하구요.
만고불변의 진리는
돈 받은만큼 일하고
돈 받은만큼 욕먹으면 된다는 거라 봅니다.
일이려니 하고,
딱 돈 받은 만큼만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