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큰 이권들이 있길래 원색적인 비난에 욕설까지...
아무리 총선 공천이 걸린 당대표 선거 직전이라지만, 적정선이라는게 있는데 걱정입니다.
요즘 진보쪽 시사 채널들, 서로 편갈라 싸우는 거 밖에 안보입니다. 아주 꼴불견입니다.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더니....
다들 자중들 좀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얼마나 큰 이권들이 있길래 원색적인 비난에 욕설까지...
아무리 총선 공천이 걸린 당대표 선거 직전이라지만, 적정선이라는게 있는데 걱정입니다.
요즘 진보쪽 시사 채널들, 서로 편갈라 싸우는 거 밖에 안보입니다. 아주 꼴불견입니다.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더니....
다들 자중들 좀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69907CLIEN
몇몇 사람은 저채널에 고정으로 나오는 사람인데 여기서 이렇게 떠들고 있네 하는 경우도 있고
전당대회까지 정말 볼썽사나운 꼴 많이 보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유시민 작가가 원인 제공했다 봅니다.
그후 ABC는 26년 3월에 나옵니다
누가 먼저 갈라치기를 시작한 것입니까
오창석, 유시민 향해 "XX 그따위로" 욕설…스피커 간 갈등 폭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0948717
뉴이재명 단어가 처음나온것은 25년 10월경입니다.
제가 인지한 시점이라 조금 오류가 있었네요
아래는 AI검색을 활용했습니다
지금 확인해 보니
문조털래 라는 멸칭 프레임은 24년 총선전후 디시, 펨코 등에서 태동하고 총선 후 24년 하반기 정착으로 나오네요
그리고 보수 유투브(고성국, 신의한수등) 에 야권분열과 포스트이재명 논의가 나오며 등장한 것이 24년 말 ,25년 초 라고 나오네요
뉴이재명은 26년 1월 1일자 한겨레 신문에 등장합니다
커뮤니티에서는 25년 가을 노선 논쟁을 하던 시기에 나옵니다
오류가 있다면 수정 부탁드립니다
같은 민주 진영 내에서 상대를 악마화하는 모습은 참으로 한심할 따름입니다. 민주 진영이라면 서로 만나 토론하며 오해를 풀고 해결책을 찾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앞으로 민주당은 서로를 향한 원색적인 비난이 난무하는 현 상황을 방치하지 말고, 책임 있게 수습해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