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2/3을 민주당이 차지했으니 오세훈 정책 싹다 거부하고,
정비구역 지정 권한도 서울시장에서 국토부로 가져오고,
서울시장을 국무회의 참석권자에서 배제하도록 규정을 개정하는 것.
이 세 가지 중 적어도 두 개 정도는 민주당에서 강력하게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세훈 뉴스에서 나대는 꼴 정말 보기 싫어서요.
시의회 2/3을 민주당이 차지했으니 오세훈 정책 싹다 거부하고,
정비구역 지정 권한도 서울시장에서 국토부로 가져오고,
서울시장을 국무회의 참석권자에서 배제하도록 규정을 개정하는 것.
이 세 가지 중 적어도 두 개 정도는 민주당에서 강력하게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세훈 뉴스에서 나대는 꼴 정말 보기 싫어서요.
이전에도 그래서 기승전 시의회징징징만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도 패악질이 꽤 많았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제 생기는데 여기도 국무회의 참석 하려나요?
국민들이 표로 심판할겁니다..:
근데, 제안 주신 내용들은 좋은 내용인 것 같긴 하네요.
기존 제도를 뜯어고치자고요?
다 역으로 돌아옵니다
대의적으로 하시지여 ㄷㄷㄷ
이미 있는 권한까지 억지로 무리해서 그러는건 괜한 빌미를 오히려 주는겁니다.
경쟁했던 후보도 승복을 했는데요?
혹시 캡쳐용으로 일부러 이러시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