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연출은 진기주에게 그런 오버액팅을 주문한건지.. 소리를 그렇게 지르게 하고 운동장을 뛰게 할거면 캐릭터를 잘 표현할 배우를 쓰던가 진기주를 쓸거면 배우의 톤과 좀 맞춰서 액팅지시를 하던가. 리모콘 쥐고 있다가 임한림 소리 지른다 싶으면 볼륨 줄입니다..
타고난 군인이 아니라
연약하게 당하던 왕따였다가
극복한 케이스의 캐릭터 잖아요.
그보다 참교육은 진짜 명품조연들의 향연이네요 ㅎㅎㅎ
서영희배우 학생들 연기도 다들 최곱니다 ㅎㅎ
개그캐라 잼나게 잘 봤습니다
나이 그렇게 많은줄 몰랐는데 준비 잘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