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청년 정신이고 그들이 말하는 정의인가 뭐... 표변이 국힘급이라 참 먼가 헛헛하네요 사람에 대한 믿음이 지선끝나고 많이 흔들리다가 지난 주말부터 어떻게든 찾아오고 있는데 참 기괴하다 싶네요. 권력이 그렇게 좋은건지...
올라갈때 까지는 갖은 아첨에 친한척 하다가 올라 갔다 싶으니 등에 칼 꼽는...
윤석열이 하던거랑 같은 짓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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