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일 때문이 아닙니다.
그동안 과오도 있었지만 반성도 하고 잘 헤쳐나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인정하는 건 정청래 대표의 진심입니다.
다른 누구보다도 본인만을 위한 사심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시장 선거 관련해 정청래 대표의 책임을 묻는다면
서울시장 선거에 관여한 의원들부터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이xx,채xx, 이xx...
어제 오늘 일 때문이 아닙니다.
그동안 과오도 있었지만 반성도 하고 잘 헤쳐나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인정하는 건 정청래 대표의 진심입니다.
다른 누구보다도 본인만을 위한 사심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시장 선거 관련해 정청래 대표의 책임을 묻는다면
서울시장 선거에 관여한 의원들부터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이xx,채xx, 이xx...
살아온 길을 보고 정청래를 불신합니다.
이 번 선거에서 승리했다고 믿는 당원은 정청래에게 투표할 테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한 번 실수는 참을 수 있다면 정청래에게 투표하겠지요. 하지만 이 번 선거에서 패배했다고 믿는 당원은 다른 사람에게 투표할 겁니다.
당원이 아닌 사람으로서 발언을 하는 것 자체가 조금 그렇군요.
이 문제는 전적으로 당원이 판단할 사항으로 보입니다.
저는 제3자로서 그저 누구든 유능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이번에 민주당 표밭인 곳에서 오세훈 표가 꽤 나온 곳을 보면 재건축을 앞둔 지역들이에요.
이맛클 합니다.
리더로써 x 리더로서 o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딴지가 민심의 척도? 합당? 오빠?
다만 모든 목표는 다음 총선 완승입니다. 그걸 위해선 이재명 정부의 중도확장 노선을 받쳐주어야 하고 당원들간 갈등해결, 당청간 복잡 미묘한 관계를 잘 조정해줄 사람이 필요한데.. 누가 나오든 어려운 과제입니다.
차기 당권에 관한 이슈가 생기면 양보가 아니라 치열하게 다툼을 하게 되는건 당연합니다.
당분간 민주당 내부 당권 싸움은 어쩔 수 없을것 같네요.
클리앙도 시끄러운데..
어느 한쪽을 순수 응원하는 분도 있을수 있고
양쪽 세력중 한곳에 몸담고 계신분이 커뮤니티에 나섰을 수도 있고
양쪽에 관계도 없는 저쪽 세력들이 분란일으키려고 분탕질 하고 있을 수도 있죠
능력도 뛰어나고, 개인 욕심도 없는 사람들로 민주당을 가득 채우면 좋겠지만 그럴일은 절대 없습니다. 어느 나라 어느 정당이든 불가능할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청래 대표 응원합니다
누구든 실수 할수 있습니다
실수 있다고 쳐버리면 훌륭한 지도자는 나올수 없다고 봅니다
정치에서 책임은 마음속 의도의 문제가 아니라 결과와 역할의 문제입니다.
아무리 선의로 했더라도 전략이 틀렸으면 책임을 져야 합니다.
회사 대표가 사심 없이 결정했더라도 큰 사업을 실패시키면 책임을 묻습니다.
축구 감독이 선수들을 진심으로 사랑했더라도 결정적인 경기에서 전술 실패를 하면 책임론이 나옵니다.
정당 대표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심은 면죄부가 아닙니다.
당원들은 그것을 감안해서 오는 전당대회 때 당대표를 선출하면 되지요...
다만 이번 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민주당 지도부가 외면하는 것은 정말 문제라고 봅니다. 물론 이것도 차기 전당대회때 당원들이 심판을 하겠지요.
대통령 발언이 있기 전까지 정청래대표가 이긴 선거라고 자평을 했는데 바로 반박을 한것입니다.
잘하고 있는 부동산 정책이.. 서울시장뺐긴걸로 단번에 놀림거리로 되버렸자나여;;
이거 어째여;;;
낮에는 못 가는구나 그놈의 유능하다는 컨셉질에 이명박이 당선된 거 잊지 마세요. 저는 아직까지는 김민석 총리에 대한 평가를 분리하는 편인데 이러다가 자꾸 이명박 떠오릅니다.
지선때, 민주당이 보였었나요? 정치력 같은게 보였나요? 돌이켜 보면 참 한심했었습니다. 뼈를 깍는 각오로 쇄신해야 하는데 자화자찬 이나 하면서 핑계거리나 찾고,
저는 정청래 당대표의 연임을 바라고자 쓴 글이 아닙니다.
정청래 대표가 연임을 해야한다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정청래 대표에 대해 제가 가진 생각을 적은 걸 가지고 당대표에서 물어나야한다는 얘기까지 나오는군요.
당대표에서 물러나든 안물러나든 전 관심없습니다.
제가 본문에 적었듯이 정청래 당대표를 지지하지만 당대표의 연임은 다른 문제죠.
판단은 전당대회 때 당원들이 잘 할 것이라 봅니다.
새로운 당대표가 누가되든 그분 또한 잘 해주길 바랄 뿐입니다.
하지만 서울시장 선거 패배를 핑계로 당대표만 흔드는 이 사태는 안타깝습니다.
물론 당대표도 책임이 있죠. 없다고 생각 안합니다.
그런데 서울시장 선거 패배에 원인을 두고
당권 노리는 사람들이 오로지 당대표에게만 몰아가는 모습에,
그리고 이에 동조해 이곳 클리앙에서 당대표를 공격하는 몇몇 사람들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당권 때문에 서로 으르렁대는 모습에 민주당 지지자로서 슬프더군요.
아무튼 제 말의 요지는, 정청래 대표는 이번 지선에서도 진심을 다해 열심히 했고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지만 그래도 저는 정청래 대표가 당대표를 하든 안하든 믿겠다는 겁니다.
당권에 대한 욕심으로 당대표까지 물고 뜯고 하는 사람들보다 정청래 대표를 믿겠다는 겁니다.
그동안 민주당과 함께 해온 정청대 대표를 보면서 민주당에 대한 진심이 느껴져 믿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시장 선거 패배에 책임질 의원들이 있으니 그들도 책임지라는 것입니다.
정청래 대표 책임론 뒤에 숨어 있지 말란 예깁니다.
서울시장 선거에 직접 전략을 짜고 뛴 그들에게 더 큰 책임이 있는데 민주당 지지자들이 제대로 알아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들에 대한 언급조차 없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제발 내용 그대로만 보고 댓글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청래 대표에 대한 믿음에 대해서도 제 주관적인 판단이니 서로 존중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다른 얘기로 번져 여기서 서로 싸우지는 말죠.
저도 하나하나 댓글 달고 싶지만 저도 릴렉스 해야겠습니다.
정청래로 갔다간 다음 총선 분명 패할겁니다 , 진심이 표를 끌어모으나요
사심이 있고없고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진짜 중요한건 능력이죠
국민들은 사심이없고 진심있는 정치인이라고 표를 주진 않습니다
우리가 정치인을 지지하고 정당을 지지하는데 무슨 진심을 보고 지지하나요
예를 들어.....문재인이 사심없고 정직한 정치인이란건 잘 압니다 ...근데 그런 역대 대통령지지율이 엊거제
여론조사보니 1.8% 나왔드라구요
인성개판이 윤석렬이 훨씬 높게 나왔드라구요
못하는 일꾼은 재배치해야죠.
저도 믿습니다
근데 책임은 져야죠